횟집 체인점 주5일 근무였는데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일했음 알바 직원들이 거의 다 이모뻘이라 잘해주셨는데 점장이 은근슬쩍 가스라이팅하고 세뇌교육? 그런거 시키려함 좀 규모있는 체인점이라 본사에서 잘 보이려고 좋은 점장 이미지 만들려는거 같은데 나는 그런거 당할 성격이 아니라 무시하고 할일하는데 점장이 본인 뜻대로 안되니깐 날 더 갈구기 시작함 지 업무 나한테 떠넘기고 지는 매장 여유롭게 산책하고 있더라 ㅋㅋ 내가 가장 나이가 어려서 그런거 같은데 점장 때문에 나 입사하고 나서 나간 직원들이 3명임 한달 월급이 230~40이라 참고 견디다 8개월쯤 하고 관둠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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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알바를 왜해?? 쉬운걸로 이직하자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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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7일, 하루 매출 300 나오는 라멘집에서 알바 해봤는데 진짜 개ㅐㅐㅐ힘들었는데 직원들이 좋아서 다른 곳 가기가 아쉬워서 버텼던 거 가틈.. 할수록 모든게 익숙해지니까 다른 곳 가서 새로 적응할 바에는 그냥 익숙한 곳에서 하자는 마인드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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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후반에 애슐리 알바 했었는데 애슐리 뭔지 알지?? 뷔페 거기 주방에서 일햇엇어 진짜 너무너무 힘든거임 일하는것도 진짜 개힘든데 점장은 나이어린 여자애라고 은근히 무시하지 홀알바들은 내가 음식들 실컷 만들어놓으면 주방 들어와서 쏙 빼가지 ㅋㅋㅋㅋㅋ 없어져서 매니저한테 가서 타르트 하나 없어졋는데 어디갓냐고ㅜ찾은적도 잇음 바빠죽겟는데 홀이나 신경쓰지 모양 이상하다고 그러고ㅠ 어린데 기가 약한 편도 아닌것같으니 기죽이고 싶어하는게 다 보엿음ㅋㅋㅋㅋ 그렇게 모양이상한것 같으면 지가 만들던가 ㅋㅋㅋㅋㅋㅋ 같은 주방에서 일하던 놈들도 다른 파트인데도 이거 지금 나가야되는거 아니냐고 간섭 오지게 하고 ㅋㅋㅋㅋ 딱 느낌이란게 잇음 진짜 도와주고싶어서 간섭하는거랑 나 무시해서 간섭하는거랑 달라.. 나 진짜 바쁠때 다른 파트인데도 와서 설거지 해주고 도와줫던 언니는 아직까지도 고맙다.. 점장이 나한테만 ㅈㄴ ㅈㄹ햇엇음 너 이대로 하면 재계약을 못한다 그냥 다른 파트보고 너 파트 하라고 해도 된다 이런식으로 나 갈구다가 이번이 마지막 계약이라고 한달만 더 나오고 그만두라 하길래 그냥 담날부터 안나간다 하고 째낌ㅋㅋㅋㅋㅋ 그 전부터 연말이라 일하는것도 너무 힘들어서 그냥 짤라줫음 좋겟다 계속 생각햇는데 짤라줘서 난 오히려 고마움ㅋ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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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한테 사장 욕 엄청해 나는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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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든잘못만났거나, 별로 앉아있어본 적 없이 일 끝나면 다리아프고 사장이 정직원도아닌데~일이어쩌구 할 때 좀 쩝.. 그냥 할만큼한다생각하고 하기도했어.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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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ㅈㄴ 개빡센 알바 (일이든 같이 일하는 사람이든 다 ㅈㄴ 개 헬이었음)
그때 당시 그것도 진짜 힘들게 구한 알바였어서 처음엔 그냥 눈 딱 감고 한달만 버티자 … 했는데
한달 지나니까 좀 할 만해서 계속 조금조금씩 하다보니 어느덧 3년째 하고 있었고 일은 적응되서 쉬워지고
불편했던 사람들은 다 나가서 내가 터줏대감 됨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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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잘못 만나서.. 혼자 일하고 새로운 알바들 교육하고..진상손님들 혼자 응대하고ㅜ 배달기사들이랑 싸우기도 하고.. 본사 직원들한테 혼나고ㅜㅜ 체계가 없는 곳이라 홀 정리 주방 식재료 썰고 준비하고 재고 체크하고 난리였지먼 맛있다고 하는 고객 한분한분 덕분에 버텼어 난! 그 다음으로는 통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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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첫알바가 진짜존나바쁜맛집이었거둥.. 토일 하루 4시간씩하고 10받아서 그나마 괜찮앗는데 나 일하는동안 도망간 알바진짜많앗늠 지금은 롯리에서 일하는데 훨나아 재밌고.. ㅈㄴ 바쁜데 돈 많이주는데보다 프차가 나은거같아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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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는 스트레스 받다못해 생리 멈춰버려가지고 ㅋㅋㅋ 그냥 그 자리 포기하고 같은 알바 다른 역할로 갈아탔어 직장도 아니고 알바면 좀 느슨해도 된다 생각함,,
아는언니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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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1 헐 ㅜㅠ 나도 솔직하게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어... 몸도 상하고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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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음식점 하루 12시간 주4일 2년째 하는 중인데 나같경 그만둔단 말 못 해서 계속 하는 중 찐따라 힘들다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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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2 와 난 9시간씩 하고 있는대도 겁나 빡센 느낌인디.. 12시간… 리스펙
아는언니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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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2 어케버티는겨... 진짜 대단하다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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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무살에 첫 알바로 아무것도 모르고 쿠팡알바 나름 꾸준히 나갔는데 당시 같이 일하는 아줌마들한테 꼽 ㅈㄴ먹으면서 일햇지만.. 내 통장 잔고보니까 나름 버텨지긴하더라.. 그냥 뇌 비우고 일해 ㅠㅠ
아는언니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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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4 나 첫알반데 뭣도 모르고 단기에 돈 많이 주길래 감 ㅋㅋㅋㅋ 아줌마 아저씨들한테 꼽먹고ㅠ 막상 일할 땐 아무생각 없는데 집에 오면 왜이럴까..
주5회 서울랜드 캐스터 혹한기에 근무했었는데 오픈부터 마감까지 하고 점심시간빼고 앉지도 못하는데 은근 텃새있었고 날도 엄청추웠어서 진짜 예민하고 힘들었었는데 정신력으로 안되서 일주일만에 퇴사함
횟집 체인점 주5일 근무였는데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일했음 알바 직원들이 거의 다 이모뻘이라 잘해주셨는데 점장이 은근슬쩍 가스라이팅하고 세뇌교육? 그런거 시키려함 좀 규모있는 체인점이라 본사에서 잘 보이려고 좋은 점장 이미지 만들려는거 같은데 나는 그런거 당할 성격이 아니라 무시하고 할일하는데 점장이 본인 뜻대로 안되니깐 날 더 갈구기 시작함 지 업무 나한테 떠넘기고 지는 매장 여유롭게 산책하고 있더라 ㅋㅋ 내가 가장 나이가 어려서 그런거 같은데 점장 때문에 나 입사하고 나서 나간 직원들이 3명임 한달 월급이 230~40이라 참고 견디다 8개월쯤 하고 관둠
그런 알바를 왜해?? 쉬운걸로 이직하자
주 7일, 하루 매출 300 나오는 라멘집에서 알바 해봤는데 진짜 개ㅐㅐㅐ힘들었는데 직원들이 좋아서 다른 곳 가기가 아쉬워서 버텼던 거 가틈.. 할수록 모든게 익숙해지니까 다른 곳 가서 새로 적응할 바에는 그냥 익숙한 곳에서 하자는 마인드
19살 후반에 애슐리 알바 했었는데 애슐리 뭔지 알지?? 뷔페 거기 주방에서 일햇엇어 진짜 너무너무 힘든거임 일하는것도 진짜 개힘든데 점장은 나이어린 여자애라고 은근히 무시하지 홀알바들은 내가 음식들 실컷 만들어놓으면 주방 들어와서 쏙 빼가지 ㅋㅋㅋㅋㅋ 없어져서 매니저한테 가서 타르트 하나 없어졋는데 어디갓냐고ㅜ찾은적도 잇음 바빠죽겟는데 홀이나 신경쓰지 모양 이상하다고 그러고ㅠ 어린데 기가 약한 편도 아닌것같으니 기죽이고 싶어하는게 다 보엿음ㅋㅋㅋㅋ 그렇게 모양이상한것 같으면 지가 만들던가 ㅋㅋㅋㅋㅋㅋ 같은 주방에서 일하던 놈들도 다른 파트인데도 이거 지금 나가야되는거 아니냐고 간섭 오지게 하고 ㅋㅋㅋㅋ 딱 느낌이란게 잇음 진짜 도와주고싶어서 간섭하는거랑 나 무시해서 간섭하는거랑 달라.. 나 진짜 바쁠때 다른 파트인데도 와서 설거지 해주고 도와줫던 언니는 아직까지도 고맙다.. 점장이 나한테만 ㅈㄴ ㅈㄹ햇엇음 너 이대로 하면 재계약을 못한다 그냥 다른 파트보고 너 파트 하라고 해도 된다 이런식으로 나 갈구다가 이번이 마지막 계약이라고 한달만 더 나오고 그만두라 하길래 그냥 담날부터 안나간다 하고 째낌ㅋㅋㅋㅋㅋ 그 전부터 연말이라 일하는것도 너무 힘들어서 그냥 짤라줫음 좋겟다 계속 생각햇는데 짤라줘서 난 오히려 고마움ㅋ
챗지피티한테 사장 욕 엄청해 나는
사장이든잘못만났거나, 별로 앉아있어본 적 없이 일 끝나면 다리아프고 사장이 정직원도아닌데~일이어쩌구 할 때 좀 쩝.. 그냥 할만큼한다생각하고 하기도했어.
진짜 ㅈㄴ 개빡센 알바 (일이든 같이 일하는 사람이든 다 ㅈㄴ 개 헬이었음) 그때 당시 그것도 진짜 힘들게 구한 알바였어서 처음엔 그냥 눈 딱 감고 한달만 버티자 … 했는데 한달 지나니까 좀 할 만해서 계속 조금조금씩 하다보니 어느덧 3년째 하고 있었고 일은 적응되서 쉬워지고 불편했던 사람들은 다 나가서 내가 터줏대감 됨
사장 잘못 만나서.. 혼자 일하고 새로운 알바들 교육하고..진상손님들 혼자 응대하고ㅜ 배달기사들이랑 싸우기도 하고.. 본사 직원들한테 혼나고ㅜㅜ 체계가 없는 곳이라 홀 정리 주방 식재료 썰고 준비하고 재고 체크하고 난리였지먼 맛있다고 하는 고객 한분한분 덕분에 버텼어 난! 그 다음으로는 통장.?!
고딩때 첫알바가 진짜존나바쁜맛집이었거둥.. 토일 하루 4시간씩하고 10받아서 그나마 괜찮앗는데 나 일하는동안 도망간 알바진짜많앗늠 지금은 롯리에서 일하는데 훨나아 재밌고.. ㅈㄴ 바쁜데 돈 많이주는데보다 프차가 나은거같아
아니 나는 스트레스 받다못해 생리 멈춰버려가지고 ㅋㅋㅋ 그냥 그 자리 포기하고 같은 알바 다른 역할로 갈아탔어 직장도 아니고 알바면 좀 느슨해도 된다 생각함,,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헐 ㅜㅠ 나도 솔직하게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어... 몸도 상하고
관광지 음식점 하루 12시간 주4일 2년째 하는 중인데 나같경 그만둔단 말 못 해서 계속 하는 중 찐따라 힘들다
@아는언니2 와 난 9시간씩 하고 있는대도 겁나 빡센 느낌인디.. 12시간… 리스펙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어케버티는겨... 진짜 대단하다
나는 스무살에 첫 알바로 아무것도 모르고 쿠팡알바 나름 꾸준히 나갔는데 당시 같이 일하는 아줌마들한테 꼽 ㅈㄴ먹으면서 일햇지만.. 내 통장 잔고보니까 나름 버텨지긴하더라.. 그냥 뇌 비우고 일해 ㅠ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4 나 첫알반데 뭣도 모르고 단기에 돈 많이 주길래 감 ㅋㅋㅋㅋ 아줌마 아저씨들한테 꼽먹고ㅠ 막상 일할 땐 아무생각 없는데 집에 오면 왜이럴까..
@아는언니1 나도 쿠팡 ㅈㄴ망ㅎ이나갔는데 계약직아니면 꼽거의주는 줌마없던데 뭔일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