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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석 잘 돌아간다;;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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쌰앙 26살이나 쳐 먹었으면 지 밥 정도는 스스로 차려 먹을 수 있어야지 정상아니냐?;;;손, 발 삭제된 것도 아니고;;아빠까지 합세해서 아주 쌍으로 뻔뻔하게 나한테 밥차려주라고 지랄을 떠네?;;하;;;아빠가 아들 다 망친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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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나 언니 마음 먼지 알아ㅠㅠㅠㅠㅜ 나 대입 준비중인데 무용해가지구 식단조절 늘 진짜 빡세게 하고 있어.. 근데 우리 아빠 저녁에 퇴근하고 오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나한테 얼른 밥 차리라고 불러내는거야… 엄마는 이른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일하고 오셔서 저녁 못 준비해놓고 가시거든..그래서 나보고 차리래..;; 난 아침 점심도 진짜 조금만 먹고 저녁 먹는건 꿈도 못꿔서 쫄쫄 굶으니까 속도 울렁거리고 쓰리고 힘들게 있는데 퇴근하고 오면 늘 나한테 저녁 차리라고 하고 심지어 차릴때 우리 오빠꺼까지 같이 차리라고 해…우리오빠 나이는 25;;; 오빠한테 차리라는 말은 한번도 없고 자꾸 나한테만 그래… 밥차리다 몇번 울기도 했어.. 배가 너무 고파서.. 와 진짜 그때 차라리 집 나가고 싶었음ㅋㅋㅠㅠㅜㅠ너무 서러워…ㅠㅠ배려라곤 1도 없는데다가 자기가 차려먹으면 되는거지 왜 나한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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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언니1 ......역시 K장녀는 극한직업인 거 같아.....빨리 3월달 되면 좋겠다 기숙사 가서 평화롭게 살게...항상그랬지만 오늘도 주먹 쥐고서 매우 격하게 비혼을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