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근로하는 언니들 있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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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근로지만 이러는건가?;;;학교에 뭐라 말도 못하겠고...하...중단하면 손해니..
참고- 우체국이고 소장 싸가지 낙동강에 갖다버림(근로한지 한달도 안됨)
1. 업무숙지야 그렇다 침(제대로 가르치지도 않음)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다른근로자나 고객들 앞에서 윽박질 장난 아님
2. 시간표 맞춰서 근로 나가는건데(월, 화, 금 근무/ 월,금은 9:00~18:00, 화요일은 14:00~18:00까지 함)금요일날 근로자 많이 온다고 웬만하면 금요일날 오지말았으면 좋겠다고 대놓고 말함 이게 벌써 4번째임 알빠냐 시전하고는 있는데 이거 근로 종료 전까지도 계속 그럴 거 같음 다른건 그렇다 쳐도 여기에서 학교에다가 말을 해야되나 라고 진지하게 생각했음 한 두번이야 조정 한답시고 말한다고 쳐도 4번은 거의 반압박 아닌가 싶더라고...
나한테 유독 그러는데 이거 학교 근로 담당자 한테 상담해도 소용없겠지?...

싸가지 ㅈ되네 얘기해도 소용은없을걸 그냥 말로대충 주의해달라고하고 말거임 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하;;;;개빡치네 진짜...웬만하면 욕 안하는 성격인데 소장싸가지가 너무 썩어서 욕도 저절로 나오고... ptsd 와.. 국가근로가 됬든 뭐가됬든간에 사람간의 예의를 지켜서 말을 해야 되는데 비켜요, 비키세요...말하는 꼬라지가 이게 뭐냐고;;;씨x...이건 지나가는 똥개도 욕하면서 가겠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