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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알바 햇엇는데 왓엇는지도 모름 당연하지 하루에 손님만 몇명이 오겟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아니 내가 다니던 술집을 알바하러 간다는 게 떨린다는 거엿는뎅.. 나더 사장님얼굴은 당연히모름..
@아는언니2 나도 내가 애슐리에 손님으로 갓엇고 그 후에 거기서 알바지원하고 알바햇다는 뜻이었어
나 진짜 많이 가는 카페 알바 지원해서 합격하구 일하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쉬는 날에 손님으로 감
나두 그랫는데 손님이 알바생으로 오는거 손님 없어지는..?그런 느낌이라 싫어하는 분도 계셔서 초반에는 아무말도 안 하고 나중에서야 왔었다는 얘기함
나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기억도 못하시더랑 ㅠ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