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술마시고 손절당한 건 아니겟지?ㅜㅜ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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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너무 과음해서 토하고 친구가 엄청 고생햇거든… 나 옷에 토한 거 일부러 자기옷이랑 바꿔서입고 택시도 잡아주고 들어갈 때도 잘 자라고 연락 왔었는데 저녁 8시에 보낸 연락 아직도 안 봐🥹🥹 그냥 자는 거겟지?ㅜㅜ 쩝 넘 미안하고 고맙워,,,
아는언니
어제 너무 과음해서 토하고 친구가 엄청 고생햇거든… 나 옷에 토한 거 일부러 자기옷이랑 바꿔서입고 택시도 잡아주고 들어갈 때도 잘 자라고 연락 왔었는데 저녁 8시에 보낸 연락 아직도 안 봐🥹🥹 그냥 자는 거겟지?ㅜㅜ 쩝 넘 미안하고 고맙워,,,
이번 기회에 술 조절해서 마셔 나도 만취한 친구를 구두신고 업고 간적있었는데 요단강 건널뻔 ㅋㅋ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헥 ㅠㅠㅠㅠㅠㅠ 진짜 친구한테잘해야겟엄… 술도줄이골
사과는 했엉..?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웅 다행히 그냥 잔거래ㅠㅠㅠㅠ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