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전남친썰 말해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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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1. 결혼 하려했던 3년만난 전남친 2년간 성매매업소 다녔다가 결혼준비 할거라고 1년간 업소 끊은거 걸림
2.게다가 마마보이였음 걔네엄마한테 업소 다닌다고 말하니까 남자들은 원래 다 그런다 니가 이해해라 시전
3.걔네 엄마가 뒤에서 별거 아닌걸로 유난떤다고 뒷담함ㅋㅋㅋ
아는언니
일단 난
1. 결혼 하려했던 3년만난 전남친 2년간 성매매업소 다녔다가 결혼준비 할거라고 1년간 업소 끊은거 걸림
2.게다가 마마보이였음 걔네엄마한테 업소 다닌다고 말하니까 남자들은 원래 다 그런다 니가 이해해라 시전
3.걔네 엄마가 뒤에서 별거 아닌걸로 유난떤다고 뒷담함ㅋㅋㅋ
24살때 31살 만났는데 명문대에 엄청 착해보여서 일년 만났는데 술 ㅅㅅ에만 미친놈 일년가까이만나고 도망치듯헤어뎟는데 5년 지나고 나서도 모르는번호로 돌려가며 전화옴 승무원도 내가 안만나주는데(허풍오짐) 다른여자랑하먄 안선다면서 성희롱해서 경찰에 바로 신고때림 26살에 만난 남자 마마보이에 숨기는거 많은 눈빛이라 폰털아보니깐 나랑 오버랩해서 만났음 나랑 사귀면서 전여자친구가 회사앞에 찾아왓는데 둘이 키스함ㅋㅋㅋㅋㅋ카톡 캡쳐다함 나혼전임신시키고 결혼준비중이엿는데 그때알았고 마음아프지만 애지웟더니 못지우겟다면서 자기 청약에 내 전재산 다걸으라고 난리난리 그래서 낙태함 낙태하고 다음날 피 기저귀에 철철흘리는데 병신같은년이라고해서( 내집에 들어오라고 한적없는데 짐다싸가지고 은근와서 동거생활하면서 팬티빨으라고 빨래 냐놓길래) 나가라고 팔다리 다할큄 빨래 창문밖 구석에 다 던졌고 오늘이후로 볼일없고 헤어져달라햇는데 집앞에 차세워놓고 새벽까지 나감시함 하… 한번헤어지면 절대 안보는 성격이라 칼같이 끊었더니 다 저지랄들임 마지막이새끼는 84년생 수영강사임 이상한놈들은 바로 거르자 내 자신이 더 소중하니깐….
중고딩 때 일베디씨충 부계에 운지, 부엉이바위 이런 일베 용어로 해시태그 해놓고 장소는 봉하마을로 해놨음 보들갑, 보전깨, 불고기 등등 여혐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