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한거 엄마한테 들켰는데 ㄹㅇ이거보다 수치플없다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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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우리집에서 한달살기중
부모님 없을때 집에서 했는데
엄마가 휴대폰하는거 좀 도와달라고 내 침대에 걸터앉는데 침대가 축축한거야!!!!!! "이거 왜 젖어있어?" 물어봐서 내가 당황해서 "어어 저기 토너패드 쏟았어" 얼버무렸는데 엄마가 손을 킁킁. 이불에 킁킁. 끄아애아이ㅏ니악!!!!!!!!!!!
갸우뚱하면서 방 나가셨는데, 10분후 들어와서 "콘돔 잘해라"
하…하,하.,하 하..머리 쳐박고싶었다

헉 개방적이시다..
어머님 쏘쿨........
나도 혼자하고 난 직후에 엄마가 물어본적 잇는데 엄마 눈치챈거려나…
미쵸부러. 엄마들 왤케 눈치가 빠르신지...😭😭
오마갓 ㅋㅋㅋ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