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살았는데 어린 내가 느끼기에도 우리 집은 돈이 많이 없구나를 느꼈고 그냥 학교폭력이랑 우울증이랑 성추행? 성희롱? 비스무리한 것들 당하고 지금은 그냥저냥 살고 있는 것 같아 아직 학생이지만 현재까지 지내오면서 좋았던 기억은 크게 없어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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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라서 좀 외롭긴 했지만 그래도 하고 싶는 거는 다 하게 해주셧어 내가 늦둥이라서.. 근데 또 막 사랑을 퍼준 느낌은 아닌 느낌 언니랑 17살 차이 나는데 언닌 되게 엄하게 컸다 그래서 나는 되게 유하게 큰 것 같아
근데도 20살 1월1일에 술 못 마시게 하려고 하심 ㅋㅋ 결국은 마셧지만
어쩔땐 보호가 심한 것 같기두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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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그렇게 화목하지는 않아도 내 일생에 잘한건 남자랑 결혼하지 않는게 제일 잘한것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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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나서 내 남동생만 데리고 나간 부친 우울증+분조장+선천적으로 다리 불편하고 지 전남편 관련된거면 미친사람마냥 발작하고 히스테리 부리고 내 동생 데려오겠다고 나 이용해먹은 모친 나 1살때부터 키워주신 할아버지는 중학교때 돌아가시고 그냥.. 나한테 엄마아빠 모든 역할을 다해준 밖이나 학교에서는 다 내 엄마로 아는 이모는 시한부 이모마저 가버리면 나한테 남은건 할머니밖에 없는데 할머니도 80넘으셧고.. 그럼 그때 난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이제 겨우 20살인데
아는언니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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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6 쓰니야 너 진짜 힘들거
같다 ..ㅜ 친구는 있어???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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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8 고1때까진 많았었는데 고2때 방황을 크게 하면서 주변친구들이 다 떠나갔어.. 내가 밀어낸것같기도 하고 그나마 2-3명?정도는 있었는데 고2 후반때 남자문제로 소문이 안좋게 나섴ㅋㅋㅋ 걔들마저 없어짐.. 근데 그렇게 소문이 난건 다 내 잘못이라 뭐 누굴 탓할수가 없긴해.. 업보지 뭐ㅜ 고3때는 그래서 동네에 친구 한명 없이 보낸듯.. 대학가서도 뭔가 딱히 친구 만들고 싶은 의지가 안생긴다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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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임당함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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씅발 나 이제 중3인데 대학 입학금까지 밖에 못 대준다고 하셔ㅆ어... 어떻게 살아야될까 하고싶은 공부가 있어서 대학은 꼭 가고싶은데 돈이 머라고 진짜... 누굴 탓할 수도 없고 세상이 미워 세상이
전문직 집안이라고 어릴때부터 공부만 죽어라 시켜서 공부 스트레스로 중딩이후로 공부 손 땜 ㅋㅋㅋ 개억압+통제적+틈만 나면 부부 싸움 (거르는 날이 없음) + 가정폭력 = 결과적으로 사회성 아작났고 애정결핍, 충동적, 불안, 우울증, 상당히 소극적 등 각종 것들로 학창시절 왕따로 전학 다수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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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일주일에 한 번 꼴로 싸우심 심할 때는 경찰 부를 정도,, 학교에서는 그냥 아무 문제 없는 척 조용하게 친구들이랑 다님
고3 때 진짜 최악이었음 일주일에 7번 경찰 온 적 있음
ㅈㄴ 싫어
평범하게 살았는데 어린 내가 느끼기에도 우리 집은 돈이 많이 없구나를 느꼈고 그냥 학교폭력이랑 우울증이랑 성추행? 성희롱? 비스무리한 것들 당하고 지금은 그냥저냥 살고 있는 것 같아 아직 학생이지만 현재까지 지내오면서 좋았던 기억은 크게 없어
맞벌이라서 좀 외롭긴 했지만 그래도 하고 싶는 거는 다 하게 해주셧어 내가 늦둥이라서.. 근데 또 막 사랑을 퍼준 느낌은 아닌 느낌 언니랑 17살 차이 나는데 언닌 되게 엄하게 컸다 그래서 나는 되게 유하게 큰 것 같아 근데도 20살 1월1일에 술 못 마시게 하려고 하심 ㅋㅋ 결국은 마셧지만 어쩔땐 보호가 심한 것 같기두
집안이 그렇게 화목하지는 않아도 내 일생에 잘한건 남자랑 결혼하지 않는게 제일 잘한것
바람나서 내 남동생만 데리고 나간 부친 우울증+분조장+선천적으로 다리 불편하고 지 전남편 관련된거면 미친사람마냥 발작하고 히스테리 부리고 내 동생 데려오겠다고 나 이용해먹은 모친 나 1살때부터 키워주신 할아버지는 중학교때 돌아가시고 그냥.. 나한테 엄마아빠 모든 역할을 다해준 밖이나 학교에서는 다 내 엄마로 아는 이모는 시한부 이모마저 가버리면 나한테 남은건 할머니밖에 없는데 할머니도 80넘으셧고.. 그럼 그때 난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이제 겨우 20살인데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6 쓰니야 너 진짜 힘들거 같다 ..ㅜ 친구는 있어???
@아는언니8 고1때까진 많았었는데 고2때 방황을 크게 하면서 주변친구들이 다 떠나갔어.. 내가 밀어낸것같기도 하고 그나마 2-3명?정도는 있었는데 고2 후반때 남자문제로 소문이 안좋게 나섴ㅋㅋㅋ 걔들마저 없어짐.. 근데 그렇게 소문이 난건 다 내 잘못이라 뭐 누굴 탓할수가 없긴해.. 업보지 뭐ㅜ 고3때는 그래서 동네에 친구 한명 없이 보낸듯.. 대학가서도 뭔가 딱히 친구 만들고 싶은 의지가 안생긴다
방임당함
씅발 나 이제 중3인데 대학 입학금까지 밖에 못 대준다고 하셔ㅆ어... 어떻게 살아야될까 하고싶은 공부가 있어서 대학은 꼭 가고싶은데 돈이 머라고 진짜... 누굴 탓할 수도 없고 세상이 미워 세상이
@빠른언니8 알바하면서 대학등록금하고 대출도있고
주변에선 화목하다고 부러워하는데 엄마아빠 지독한 회피형이라 감정적으로 의지할 곳 없었던거 같음
전문직 집안이라고 어릴때부터 공부만 죽어라 시켜서 공부 스트레스로 중딩이후로 공부 손 땜 ㅋㅋㅋ 개억압+통제적+틈만 나면 부부 싸움 (거르는 날이 없음) + 가정폭력 = 결과적으로 사회성 아작났고 애정결핍, 충동적, 불안, 우울증, 상당히 소극적 등 각종 것들로 학창시절 왕따로 전학 다수
부모님 일주일에 한 번 꼴로 싸우심 심할 때는 경찰 부를 정도,, 학교에서는 그냥 아무 문제 없는 척 조용하게 친구들이랑 다님
가난했고 왕따였지
@아는언니1 근데 지금 행복해
가정폭력+학교폭력=자아가 망가지고 유년 시절 추억이 전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