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몰래 만나는 연애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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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33살 남친이랑 만난다고 했었는데
사실 남친이랑 엄마랑 통화한적이 있었거든 그때 엄마가 엄청 화내면서 만나지말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남친이 지금은 헤어진척 하고 몰래 만나자고 해서 그렇게 만나고 있는데 괜찮겠지..?
아는언니
저번에 33살 남친이랑 만난다고 했었는데
사실 남친이랑 엄마랑 통화한적이 있었거든 그때 엄마가 엄청 화내면서 만나지말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남친이 지금은 헤어진척 하고 몰래 만나자고 해서 그렇게 만나고 있는데 괜찮겠지..?
흠 굳이 왜 만나는지는 모르겠지만 마음 갈 때까지는 만나야 후회안할 것 같으니까 실컷 만나봐 일단
부모님이 말리면 음 ㅠ 언니가 좋음 그렇게 해 근데 나도 12살차이나는 사람만낫는데 난 끝이 안좋앗어 후회함
몇살차이인데?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내가 21살이야 올해
@아는언니2 부모님이 말릴만 하네
아니 왜 슴한살이 …33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남친도 내가 맘에 든다고 하고 나도 남친이 맘에 들어서..
@아는언니2 너가 너무 아까워서 구랴..
언니가 몇살인데??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난 21
@아는언니2 헉 언니가 너무 아까운데.. 스물한살이면 한창 이쁠 나인데 난 언니가 더 좋은 남자 만날수 잇을거라생각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