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언니들 제발 도와줘 신논현에서 혼자 사는여자인데8202연대생 소개 받았는데 순종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함5293정신과가는데 이렇게 입는거 이상한지 봐주라…5034이런 옷 추천받음 ㅜㅜ3415현남친 전여친한테 연락옴1906와 알바 노쇼 해버렸는데3097지금 남자친구랑 너무 결혼하고싶어1788털많다 한사람인데 제모했어 봐주라 ㅠㅠ1979똥끼가뭔데15010마음이 힘들때 정신병원 가도 돼?114
지살할 각오면 외박이뭐야 다른 것도 다해봐야지
난 걍 안된다해도 멋대로 외박하고 한번 크게 혼나고 맒 그뒤로는 점점 신경안쓰게돼 어쩔 수 없어 내가 하고싶다는데 시발
외박은 어렵더라도 늦게 들어가거나 하는 방식으로 외박에서 오는 불행보다 다른데에서 오는 행복을 찾고 누리는건 어때??
나 부모님 설득할 일 있으면 ppt 만들거나 대본 만들어서 되게 길게 설득함 한번 해봐 언니 성공하길
올해 죽어야할사람들 죽을사람들 많은데... 방법을 찾아 없는 방법도 없으니까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라는 말이 있더라
@아는언니2 이게 ㄹㅇ임
좃대로 나가보고 안되면 나가살아 ㅋㅋ 맘대로 아무것도 못해보고 죽는건 억울하자나
막무가내로 외박해
진정해...
아이고야야
외박할수잇게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