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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못하는 성격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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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하면 상대방이 나 싫어할 것 같고 이정도는 해줄 수 있겠지..라고 스스로 합리화하면서 결국에는 뭐든 다 해주게 되는데..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조언 해줄 수 있을까..?

이번에 대학교 가는데, 예를 들어서 나는 모든 수업 열심히 들으면서 필기하고 정리하고 했는데, 만약 수업 때마다 자고, 째는 별로 친하지도 않은 애가 갑자기 찾아와서 필기 좀 보여줄 수 있어?라고 물어보면 마음은 거절하고 싶은데 그냥 보여줄 것 같아..
이런 상황에서는 뭐라고 말하면서 거절해야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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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진~~짜 사소한 것부터 거절해봐 생각보다 거절해도 아무 일 안일어나고 아무도 뭐라안하네? 하는 경험이 쌓여야 더 큰것도 거절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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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거절한다고 해서 남이 날 싫어하면 그 사람이 이상한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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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당연하지!! 나도 예전에 회피형이라 거절 못하고 그랬는데 생각보다 거절해도 아무일 안일어난다는 안도감 덕에 거절 못하는 성격 고쳤어 언니도 힘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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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상황은 그냥 필기 안 했다고 하고 대충 사는 사람처럼 행동하는 게 나아 나도 대1 때 안 친한 애가 시험 기간에만 필기 보여 달라고 친한 척하고 나도 빌려주고 그랬는데 내가 말 안 하면 돌려주지도 않고 곤란했던 기억이ㅋㅋ 요즘은 호이를 둘리로 아는 세상이라 남을 위해 희생하는 거 절대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