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날 도둑으로 모는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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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모랑 할머니랑 살고 엄마랑 남동생이랑 같이 살아 엄마가 내가 동생한테 집 카드키 받아서 엄마 없을때 몰래 들어온다고 돈도 없어졌다고 할머니한테 얘기했더라 ㅆㅂ 그 집 카드키 존재하는줄도 몰랐고 내가 동생이랑 카톡으로 “카드키가 안먹는다 빨리와”이런 내용한거 몰래 보고 그런것같은데 그거 해외여행가서 호텔에서 한 내용이야 날짜도 다 나와있는데 ㅅㅂㅋㅋㅋㅋ
동생은 지금 중1인데 우리누나 전남친 조폭이라고 자기 건들면 안된다고 떠들고 다녔나봐 그지랄하다가 중3형들한테 나대지말라고 맞고 ㅋㅋㅋㅋㅋ 조폭이랑 사귄적이 없는데 ㅅㅂ;; 그거 듣고 엄마는 할머니한테 자기 없을때 우리집 조폭이랑 몰래 들어와서뭔짓을 할 줄 아냐고 안그래도 내가 멀쩡하다고 생각안하는데 동생도 물들인다고 5000원 없어졌다고 ㅁㅊ년이 지가 나한테 해준건 없어도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 이젠 하다하다 ㅅㅂㅋㅋㅋㅋㅋㅋ

그정도면 어머니 모시고 병원가봐야하는거 아니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진짜 우울증에 히스테리에 발작증세에 병원 가야할 것 같은데 병원 가자하면 자기 정신병자로 몬다고 지랄할걸ㅋㅋㅋㅋ그냥 나랑 엄마는 최대한 안부딪히면서 살고잇는데 왜 자꾸 이러는거지
@아는언니3 참 고생이 많네..
울엄마도 남미새,돈미새,딸들 잘되는 고 싫어함 세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