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말투 꼬라지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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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가족끼리 다같이 저녁먹다가 다 먹을때쯤 아빠가 티비 틀었는데 티비에서 어떤 아이가 죽어서 할머니가 우는 그런 장면이 나와서 엄마가 입 손으로 가리면서 허우..어떡해 막 이러길래 내가 옆에서 아쉽게됐네 이랬더니 엄마가 갑자기 존나 욕하면서 야 말버릇 고치라고 이러면서 개쌍욕 박길래 아니 내가 뭘 이랬는데 방들어가서면 말 그렇게 하지말라고 입 찢어버리기전에 이지랄 내가 뭘 잘못한거임

너무 정없어 보이게 말해서 그런건가? 근데 그 뒤에 쌍욕은 너무 하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