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새 친구가 너무 피곤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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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말 그대로 남자를 너무 좋아해
걍 알바를 구하는 것도 남자와 접점이 많은 그런곳만
구하고 남자애들이랑 말 더 섞고 놀려고 게임도 시작하고
그냥 얘가 하는 모든 행동이나 목적이 다 남자와
접점을 늘리고 남사친 늘리고 남친 사귀고
이런 이유야 ( 이걸 아는 이유는 그만큼 가까운 단짝친구이기 때문에 아는거야)
처음엔 나도 반응해주고 재밌게 듣고 그랬는데 이젠
너무 꼴보기가 싫어… 어떻게든 남자한테 더 관심
받으려고 하고 인기 많아보이려고? 노력하고
걍 진짜 모든게 남자 때문에 하는 행동들이다 보니까
가까이 있는 내가 남자한테 질려…
그리고 지겹고 짜증남… 적당히 했으면 좋겠는데
그냥 거리 두고 멀어지는 게 최선일까?
아 하나 더 거슬리는 점은 대부분 다 자기가 다가가고
질척거리고, 자신을 남자 많은 환경에 노출을 하니까
(몸 노출 말고) 남자랑 접점이 많아진건데
그걸 자기가 인기가 많고 눈에 띄어서 그런거라고
착각을 함.. 그러면서 날 깎아내려
이게 진짜 화가 나고 열받음

와 나랑 개똑같네…진짜 피로해서 난 얘기하고 좀 멀어지려고..남자문제 때문에도 개힘들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언니도 이런 친구 있어? 진짜 미치겠음 온통 남자얘기야 남자한테 관심못받아서 죽은 귀신 붙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