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혹시 무당언니들 있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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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할머니가 곧 돌아가실 거 같은 상황이라고 해서
마지막으로 요양병원을 다녀왔는데
들어갔는데 악취가 진짜 너무 심해서 나는 얼굴만 보고 좀만 머물다 나왔는데
다녀온 뒤로 숨쉬고 삼킬 때 마다 그 냄새가 나
미칠거같아ㅠㅠㅠㅠ
이런 적 처음인데 왜 이러는 건지 알 수 있을까?
혹시 감긴걸까?
아는언니
친할머니가 곧 돌아가실 거 같은 상황이라고 해서
마지막으로 요양병원을 다녀왔는데
들어갔는데 악취가 진짜 너무 심해서 나는 얼굴만 보고 좀만 머물다 나왔는데
다녀온 뒤로 숨쉬고 삼킬 때 마다 그 냄새가 나
미칠거같아ㅠㅠㅠㅠ
이런 적 처음인데 왜 이러는 건지 알 수 있을까?
혹시 감긴걸까?
약간 상황이랑 겹쳐서 트라우마처럼 생긴거 아닐까?ㅠㅠ
아직살아있잖아 그냥 계속 상기되는거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런 거겠지? 아 숨쉴 때 마다 진짜 토할 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