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남친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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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9살 연상 남친 생긴지 얼마 안된 29살이야
남친이 시간이나 거리 등 배려 엄청 해주긴 하는디사귄지 얼마 안되서 스킨십이 자기는 좋다, 짧은 바지 입은거 보고 싶다, 여행 가고 싶다, 동거하자 이런말 하는데
괜찮은건지 모르겠어..
내가 연애경험 얼마 없어서 걱정이 많이 된다 ㅠㅠ
한 켠으로는 내가 이 사람을 많이 모르는 상태에서 사귀는게 아닌지
한 켠으로는 네가 너무 걱정을 많이 하는지

걸러 걍 긴말하기도 싫다 함 당해보는것도 ㄱㅊ
으 걸러 초반부터 저러는 놈 치고 제대로 된 놈 없음
짧은 바지 입은거 보고싶다 이건 대체 뭐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내가 먼저 어떤 옷 스타일 좋아하냐 물어봐서 망설이다 답한거여도 마찬가지겠지?
@아는언니2 웅 언니 아니야 그건,,
인생조지지말고 헤어져
말하는 게 좀 쎄하다
그사람을 모르는 거 같기도 하고 그 사람 말은 들으면 안되겠네
나는 짧은 바지 입은거 보고싶다고 들으면 기분 나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