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도 다 싫고 사람들도 너무 싫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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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 언니들은 다 너무 좋아 근데 내 지인, 친구들이 너무 싫어 나만 너무 애쓰는 관계 다 나를 너무 쉽게 보고 너무 현타와 인생이 내 지역 뜨고 싶고 내가 진짜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걔도 싫어졌어 나만 너무 애쓰는 기분이 들어 너무 힘들어 나
아는언니
여기 있는 언니들은 다 너무 좋아 근데 내 지인, 친구들이 너무 싫어 나만 너무 애쓰는 관계 다 나를 너무 쉽게 보고 너무 현타와 인생이 내 지역 뜨고 싶고 내가 진짜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걔도 싫어졌어 나만 너무 애쓰는 기분이 들어 너무 힘들어 나
나도 의지많이히고 정많은편이라 그래... 디른사람은 나만큼 안그런더같더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이거진짜 나.. 나 정이 너무 많아서 상처도 많이 받고 그래 그래서 더 힘든 것 같아
진짜 진지하게 연락하면서 말 들어주고싶고 기분 풀었으면 좋겠다ㅠ 다른 의도 아니고 나도 그제 어제 쭉 그 생각하다가 인간관계 정리중이거든… 진짜 좋아하는 친구 있다는것도 비슷하네 언니는 무슨 일때문에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분명 다 잘 되려고 그러는걸거야!! 힘내자 우리 둘 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언닌 그럼 친구들 다 정리중이야..? 나 너무 힘들다..
@아는언니2 나는 지금 20대 초반인데 정말 내 인생에 가장 친한 친구로 뽑던 초등학교 입학식때부터 친해진 친구가 있었거든 근데 중학생때 나랑 다른 친구(b)랑 친해지고 나서 내가 둘 다 너무 좋은 마음에 같이 소개를 시켜주고 다같이 잘 지냈었어~~ 근데 b가 갑자기 중3때 나를 왕따를 시키게 되면서 나는 대인기피증처럼 사람도 무서워하구 친구들도 잘 못믿고 못 사귀게 되고 성격도 완전히 바뀌어버렸거든… 채팅방에 가둬놓고 못나가게도 했었어서ㅠ 근데 내 동창 친구는 그냥 저냥 잘 지내더라고 b가 나한테 협박성 문자로 패버리고싶다 본인 성격이었으면 죽었을거다 이런 말을 한걸 다 보고도~ㅎㅎㅎ b랑 나랑은 고등학교가 떨어지고 나랑 동창 친구만 고등학교를 같이 가서 그냥 정신 승리 상태로 지냈는데 최근에도 잘 지내는거 보고 그냥 내가 못 버티겠어서 서서히 정리중이야ㅎㅎ 그리고 저거 말고도 그냥 내가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가 저 친구를 너무 소중하게 생각해ㅛ어서 그런가 내가 해줄수있는건 모든걸 다 해주려 노력했었는데 그것부터도 너무 비교되더라고… 친구가 잘못한건 어뵤는데 그냥 그 친구를 보명 볼수록 내가 더 날 힘들게 하는거 같아서 시원하게 정리하려고!! 괜히 내 하소연만 늘어뒀네ㅠ 언니도 언니 얘기 할수있으면 내가 같이 욕이라도 해줄게ㅎㅎㅎ!!! 시원한 밤 보내용
그때 너무 애쓰지 말아봐 ㅠ나도 그랬다가 내려놓고 나니까 마음 편하더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냥 번호 다 바꾸고 잠적 하고 싶어.. 지금 미용 준비하는데 빨리 미용 다 따서 서울로 가고싶어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