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공장가겠다는데 도와줘ㅠㅠ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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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나보다 연상이고 25살인데.. 취업 겨울에 공고올라올때부터 이력서 넣고 한다고 그전까지 3달동안 돈 모으겠다고 공장가서 일하겠대.. 하
2주씩 교대로 주간야간 돌아간대 주6일근무고
달에 300정도씩 번대
아니 내가 잘 몰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뭔가 말려야될거 같은데… 아니 무슨 일인지 정확히는 잘 모르겠는데 공장같은데는 열악하고 안전사고도 좀 위험있지 않나..? 진짜 뜯어말리고싶은데 내가 너무 쓸데없는 걱정 하는걸까.? 아니 주6일 주야교대 ㅇㅈㄹ
너무 몸 갈아넣는거같은데 말려야되는거야..?

그 식품 기계 다루는 공장은 위험해 근데 일반 박스나 이런 거 포장 업무는 ㄱㅊㄱㅊ
요즘공장도잘되있어 냅둬
뭘 말려 냅둬 갠찬은데
뜯어말릴정도는 아닌거같구.. 근데 주6일 교대근무면 걍 평범한 알바 길게 하는게 좋을거같은딩..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도 그렇게생각햇는데ㅜㅜㅜ 취업 전까지 돈이 부족하대ㅜㅜ 어쩔수없징..ㅠㅠ
남친이 알아서 돈 벌겠다는데 뜯어말리는 건 좀 여친이라 해도 남친 스스로의 미래를 계획해나가는 거지 무슨 기업에서 일하는진 모르겠지만 열악하긴 함 에어컨 안 틀어주는 곳도 있고 걍 다녀보라 해 힘들면 남친이 직접 관두겠지 여친은 그냥 남친한테 수고했다고 복복복 해쥬면 된다 생각함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한테 너 의견도 들어보고싶다는 식으로 말한거여서ㅠㅜ 난 반대하고 싶어서 말한거엿어 에어컨ㅜ안틀어주는곳은 진짜 심한데…큰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