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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외모정병 우째 고침 - 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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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중에 외모정병 + 공주병 있거든, 초~ 고 까지 같이 나온 친구고 나에게는 분신과도 같았음 근데 작년부터 뭘 잘못 먹었는지 반반한 남자가 번호 물어봤다, 알바 하는데 번호 물어봤다 그냥 모두가 그냥 가볍게 넘길 수 있는 부분도 의미 부여 하고 게다가 반반한 남자애도 그 헌포에서 유명해서 다 번호 물어봄 심지어 나한테도 물어보고
알바는 걔 뿐만 아니라 같이 했던 다른 친구한테도 물어보는 형식적인 스몰토크같은 거였고 초반엔 이러다 말겠지 했는데 점점 심해지고 이젠 이뻐서 질투하냐는 말 까지해ㅠㅠ 이상황 어떻게 돌려? 이 병 어떻게 고쳐? 고치는 법 있어? 손절이 답이야? 팩트 말해 주면 귀뻘게 져서 집간적이 한두번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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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칠 생각을 하지말고 그냥 냅두고 지내거나 아님 팩트로 두들기고 멀어지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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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자체가 별로인 거면 그냥 걔가 그런 말할 기회 없어지게 조금씩 멀어질듯 난.. 괜찮은 애인데 외모정병이 심한 거면 그냥 이쁘다이쁘다 비위 맞춰주고 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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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댓 달아줘서 고마워 ㅠㅠ 작년부터 얘기 나왔는데 오래된 친구라 정이 뭐라고 모질게 끊어내지도 못하고 또 뒤에서 이런 얘기 하는거 보니 조금 되돌리기에 애매하단 생각에 글남겨 봤어 아무래더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건 어렵다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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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다 받아주면서까지 좋은 관계 유지하고 싶은 친구면 이렇게 생각 안 할 것 같은데 언니 마음은 어느정도 멀어지고 싶은 데에 더 치우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