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커플 사이 이간질2482나보고 나대지 말라는 친구973언니들 마른 남자면 마른 여자 좋아할까?904진지하게 나랑 같은 뜻인 언니 있음?1485언니들 이거 임신이야?12620살인데 ㅆㅂ737미래적금VS주식 어디에 넣을까188나 같은 사람 있나 안정형인데279춤 추거나 뛰다가 가슴 흔들리는걸로510남자들 가슴크기 신경써?160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서 솔직하게 말하고 헤어지자 함 그게 앞으로 걔의 정신건강에 좋을 거 같아서
오래만나서 하루만에 갑자기 번복 갈등조장 회피하듯 떠난거보니 환승인듯
군대 기다려주는데 우리 엄마 돌아가심 근데 휴가나와서 여사친이랑 몰래 술 먹음
잘해여진듯 ㅠㅠ
남친이 벗은 여자들 게시물에 좋아요 눌러서 내가 속상하다 했는데 이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겟다 이런 걸로 지적 받는 거 당황스럽다 ㅇㅈㄹ해서 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