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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25살 씨씨거든..봐주랑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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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면 읽기 힘드니까 최대한 짧게 써볼게!!!!!

사귄지 두달됐는데 개강하고 오빠가 엄청 바빠지기도했고 애정표현이 우아!!사랑해!!보고싶다!!이러다가 이젠 내가 사랑한다고먼저해야지 오빠가 어 나도..이러는정도고
이주전까지는 디엠이 끊임없었는데 지금은 뭐해? 나 일하러가 그래잘가 이래..ㅋㅋㅋ 그냥 계속 난 잘해주고싶어서 주말마다 알바할 때 뭐 만들어서 갖다주고.. 오빠는 오늘 화이트데이인것도 모르더라
그냥 내 말은 너무 스탠스가 확 바껴서 너무 지치는것같아
날 불안하게 하는 사람이랑 사귀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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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지는 게 좋을 것 같아 솔직히 대학생이 개강하고 바쁘면 얼마나 바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걍 성의 없는 거야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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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연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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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달만에ㅜ그러는건 넘 심하다 그냥 아닐 사람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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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오빠가 전에 너한테 연락이 오면 숨이 턱 막혀 라고 말을했었는데 나중에 얘기들어보니까 내가 생각하는 안 좋은 의미로 얘기한게 아니었거든..? 근데도 그 워딩때문에 엄청 신경쓰여서 아직도 연락을 잘 못하겠어ㅠㅋㅋ 다들 이정도인가 싶고 나 혼자만 예민한가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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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3 아니 뭔 그런 말을 함..? 진짜 별로임 ㅜㅜㅜ 언니 예민한 거 아니고 엄청 신경 쓰일 만한데 연락하는 거조차로 눈치 볼 사람 만나지 마 언니 소중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