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남자친구 맘이 식은건지 봐줘 - 속닥

아는언니

아는언니

  • 아는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32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1

남자친구랑은 이제 2년 사겼고 24살이야 사귀는 동안에 진짜 힘든일도 많았고 서로 상처주는 일도 많았어 헤어지고 만나고도 20번 정도 했고 내가 헤어지자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고 그때마다 남친이 잡았어 남자친구는 나한테 다 맞춘다고 친구도 안 만나고 나만 만나고 술도 나랑만 먹었어 가족이랑 밥먹고 헬스장 가는게 전부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헤어지자고 해도 잡지도 않고 화도 너무 잘 내고 나한테 너무 예민해져있어 .. 또 자기 할일이 나보다 먼저인거 같고 우선순위에서 밀리는거 같아서 난 서운하고 남친은 그럼 운동도 못하냐 이러고 싸우고 ,,, 마음이 식은건지 지친건지 연락이나 전화나 이런건 거의 똑같고 만나자고도 하는데 뭔가 막 예전처럼 많은 애정이 느껴지지가 않아 .. 편해진건지 언니들이 보기엔 어때? 내가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거같아? 헤어지고싶진 않아 근데 일주일에 5번? 은 싸우고 차단하고 욕하고 헤어지고 그래 내잘못이 큰거같기도 하고 ..

댓글 아이콘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