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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면전에서 욕질하는건 - 속닥

아는언니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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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존나 만만해서야?
내가 원래 무표정이 안 좋긴 한데 지쪽 쳐다보지도 않고 나가는데 ㅅ발년이.. 이지랄함
옆에있던 본인남친한테 말하는거 들으니깐 나지칭하는게 맞더라고
나는 굳이 시비걸리면 안 따지고 그냥 안 들리는 척 무시하는 스타일인데 그래서 더 그런가 싶네
밖에서 눈에 뭐 들어가서 눈끔뻑거릴때도 남친 낀 여자가 면전에서 옆남친한테 머라 말하면서 앞담처럼 시비건적도 있고 그렇게 만만한가
이런경험이 많지는 않은데 한번 겪은 것도 아니고 계속 생각나게 되는 경험이라 화나
나만 흔치않게 이런경험 겪은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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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준이 따악 거기까지인 거지 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