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빡쳐서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39
0
7
요기에다가라도 써야겠음 ㅅㅂ 아동미술학원에서 일하는데 맨첨에 그냥 보조강사라고 해서 시급 12000받고 들어감 근데 은근슬쩍 시키더니 걍 내가 수업 커리큘럼 다짜고 단독으로 수업함 시발 그럼 시급이 아니라 월급 줘야하는거 아님? 수업시간에 십몇명 되는 유~초등생 애기들을 내가 한번에 컨트롤해야함 원장년 계약서도 안쓰고 월급도 맨날 밀림 그리고 성격 존나 드러워서 같아 일하는 쌤들한테 화풀이 존나 해 시벌 ㅋㅋ 50~60대 할줌마인데 지입으로 지 성격 더럽다함 ㅋㅋㅋㅋㅋㅋㅁㅊ 누군 성격 좋은줄아나 지가 원숭이띠라 머리는 똑똑한데 성격은 더럽대 ㅋㅋㅋㅋㅋㅋㅋ 야발 처음엔 노인공경하는 마음으로 네네~ 했는데 요즘엔 지랄떨면 나도 똑걑이 지랄함 ㅛㅐ벌 더이상 못참겠음 이렇개라도 안하면 개빡쳐서 한대 갈길까봐 너무 무서워;; 같이일하는 미술쌤이 진짜 착한데 네네 하면서 시키는데로 하니까 시켜도 되는줄 아나봄 어린애들한테 그러고싶나; 올해까지만 하고 그만둘껀데 그만둘때 학원 운영 ㅈ같이하는거 하나하나 따지고 이딴식으로 운영하지말라고 ㅈㄴ 긁고 나갈거임 야발련

너무심해.
원래 구할때는 보조 라고 하구 실상은 다 맡게 되고 그런 방식 대중적인 것 같아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응 근데 다른곳은 그래도 시급 더주더라고 솔직히 나도 애들이랑 수업하고 수업짜고 하는건 좋은데 원장련 성질 받아주는거랑 근뮤시간 넘어서까지 당연하다는듯이 애 보라고 하는게 ㄹㅈㄷ 화남 🥵🥵🥵
@아는언니2 그렇네 대우가 너무 안좋아
원장운도 즁요 ㅠㅜ대실패다 다른곳 ㄱㄱ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웅 그럴려고 ㅜㅜ 걍 경력 쌓는다는 생각으로 다니고있오...
@아는언니2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