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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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잘 살았을땐 자신감도 넘치고 내 목표가 있고 진짜 행복하게 살았거든 근데 우울증이 생겨서 약먹고 많이 호전됐는데 너무 장기백수로 살아서 그런지 사회에 나갈 용기와 자신이 생기지않아.. 내가 알바다녔을땐 폐급이여서 민폐만 끼쳤는데 그래서 더 주눅드는것도있는거같고 왜 전에는 자신있어하던게 사라졌을까?
아는언니
원래 잘 살았을땐 자신감도 넘치고 내 목표가 있고 진짜 행복하게 살았거든 근데 우울증이 생겨서 약먹고 많이 호전됐는데 너무 장기백수로 살아서 그런지 사회에 나갈 용기와 자신이 생기지않아.. 내가 알바다녔을땐 폐급이여서 민폐만 끼쳤는데 그래서 더 주눅드는것도있는거같고 왜 전에는 자신있어하던게 사라졌을까?
나가야지 아직어려 지금나가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