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나답지 않다 나 스물 초반 때는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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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한마리 엽떡 한통 그 자리에서 순삭이었는데
이젠 한마리도 버거움 거의 한두점 먹고 물려서 내려놓고
엽떡도 그냥 조금 먹고 다 남김… 과자도 여러 개 사서
진짜 숨도 안 쉬고 그 자리에서 다 먹었는데 이젠 그냥
한봉 까면 다 남기고 안 먹음 오늘도 과자 폭식한다고 5봉 샀는데 다 뜯어놓고 안 먹고 방치함 식사량은 똑같은데 머.냐 늙어서 그런 거야 뭐야 ㅠ
아는언니
치킨 한마리 엽떡 한통 그 자리에서 순삭이었는데
이젠 한마리도 버거움 거의 한두점 먹고 물려서 내려놓고
엽떡도 그냥 조금 먹고 다 남김… 과자도 여러 개 사서
진짜 숨도 안 쉬고 그 자리에서 다 먹었는데 이젠 그냥
한봉 까면 다 남기고 안 먹음 오늘도 과자 폭식한다고 5봉 샀는데 다 뜯어놓고 안 먹고 방치함 식사량은 똑같은데 머.냐 늙어서 그런 거야 뭐야 ㅠ
ㅋㅋㅋㅋㅋㅋㅋ위가 줄었나바 다이어트 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