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질투심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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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족 아니면 뭔가 친구한테 진심으로 칭친하거나 잘되길 바란 적이없는거같아
오히려 어사거나 좀 덜친하면 이쁘다고 칭찬 잘 해주는데.친한사이면 오히려 칭찬을 안하고싶은 느낌?,. 막 원래 치마 안입고 힙하게 입던 친구가 막 자기 오늘 꾸밓거라고 치마입는다하묜 속으로 치마 안어울린다고 생각하고 되게 여자이고싶어하네 이런생각들어 여행가서도 뭔가 내가 제일 이쁘고싶고...ㅋㅋㅋㅋㅋㅋ 친구 잘나오는거 상관없고 나만 잘나오면 돼(?) 이런생각..물론 놀때는 티 안내고 사진 찍어주고 하는데 ,,,ㄹㅇ 못된거지? 근데 가족 말고는 친구한테 막칭친하고 싶은 마음이안들어... ㅎ 근데 친구들도 그런거같은디 나 진짜 잘나온 사진 보면 오히려 이쁘다 안하고 반응도 시원치않게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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