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같이 알바하는분 왜이러는거야???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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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인데 초반에는 말 마니했거든? 들어온지 얼마 안됐을때 그분이랑 둘이일할땐 막 사적인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말을 안걸고 좀 어색하게 대하는거야 그래서 난 내가 너무 어색하게대햇나? 낯가리는거 티낫나?하고 자존감 낮아졌는데 ㅋㅋ 다른 알바들도 똑같이느꼈대 그분이랑 둘이일하면 말을 안한대;;
근데 그분이 평일에 일하는 분들이랑은 막 떠들고 얘기도 많이하고 그러는데 주말에 우리랑 일할땐 한마디도안함 뭔가 기분나쁜게 지랑 안맞다고느끼거나 결이 안맞다고 느껴서 그냥 안친해져야겠다~하는거같아서 이해가 안됨
누구랑은 친하고 누구랑은 선긋듯이 안친해지고 ㅋㅋㅋㅋ 같이 일하는 사인데 그렇게 해야되나 굳이? 나도 불편해서 같이일할때 너무어색함 다들 그렇게생각하더라 그분이랑 안친하고 어색하대... 왜이러는거임? 이러니까 나도 더 낯가리게돼... 난 내가 문젠줄 알았는데 그분이 벽치는거였음;; 알바하는데 친한사람 안친한사람 나눠서 대해야되나 오늘도 보니까 평일에일하는 사람들이랑 막 떠들고 걍 우리 대하는거랑 너무 다르게대하길래 뭐지 싶음
ㄹㅇ 이해가안돼서 날 이성적으로 느껴서 저러는건가? 이런생각까지 듦 다 똑같은 시간에 같이 일하고 누구랑 더 오래일하고 이런거 없는데 왜 지가 기준을 나눠서 대하냐고... 기분나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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