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한 친구인데 절교한 패거리 10명정도는 올듯해 진짜 가고 싶고 진짜 가기싫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너무 고민된다 그 10년들 볼생각하면 심장이 쿵쾅거려 벌써ㅠㅠㅠ
댓글 6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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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보고 사진찍고 축의금 내고 나와버려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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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그것들도 그 주변에 우루루 있을거거든....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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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2 조금 더 빨리 보러가ㅏ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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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가서 신부대기실에서 얼굴 보고 중요한 일 생겼다고 말하고 나오는 게 어때
아는언니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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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칭구도 상황 알지 다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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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2 그니까. 그렇게 말하면 눈치 없는 이상 다 알아먹지 않을까? 내 결혼식에 친구가 절교한 사람들 있는데도 내 얼굴 보기 위해 와준 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울 거 같은데. 절교한 친구들 보기 싫으면 그게 가장 좋을 거 같은데. 대신에 금전적 여유 있으면 축의금 더 넣어줘.
친구 보고 사진찍고 축의금 내고 나와버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그것들도 그 주변에 우루루 있을거거든....
@아는언니2 조금 더 빨리 보러가ㅏ
미리가서 신부대기실에서 얼굴 보고 중요한 일 생겼다고 말하고 나오는 게 어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칭구도 상황 알지 다
@아는언니2 그니까. 그렇게 말하면 눈치 없는 이상 다 알아먹지 않을까? 내 결혼식에 친구가 절교한 사람들 있는데도 내 얼굴 보기 위해 와준 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울 거 같은데. 절교한 친구들 보기 싫으면 그게 가장 좋을 거 같은데. 대신에 금전적 여유 있으면 축의금 더 넣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