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아니... 내 짝남 카페알바생인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90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12

평소에는 내가 마카롱 하나만 사도 담아드릴까요 꼬박꼬박 물어봐주고 인사도 우렁차게 해주는데
오늘은 기운도 없고 무슨 약도 먹는 것 같고 담아드릴까요 말도 안해줘... 아 진짜 뭐지... 내가 정신아픔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아... 진짜 쥰내 불안하고 걍 불안함... 그냥 뭐지... 내가 너무 들이대서 부담스러웠나...

댓글 아이콘 댓글 12

    • 좋아요 아이콘1

    아프거나 오늘 힘들고 지치는 날이거나

    • 좋아요 아이콘0

    연락하는 사이야?

      • 좋아요 아이콘0

      @아는언니1 아뉭...ㅠㅠ

      • 좋아요 아이콘0

      @아는언니1 내가 걍... 주위를 어슬렁거리면서 좀 잘보이려고 애씀 ㅠ

    • 좋아요 아이콘0

    오늘 기분이 안좋았던 날 아닐까?? 언니가 어떻게 들이댔는데?

      • 좋아요 아이콘0

      @아는언니2 그냥 막 사소한 걸로 감사하다고 말많이 걸고 막 그분이 뭐 의자 치고 가시면 정리하고 머 걍 그랫어 ㅠ 흑흑 내가 부담스러우셧나. ...

      • 좋아요 아이콘0

      @아는언니2 언니때문 아닐거야~~

    • 좋아요 아이콘0

    일하다 보면 신체, 정신적으로 지칠 때도 있으니까 기복이 있을 수 있지 매번 똑같은 친절도로 임하는 건 극고수이거나(최소 매니저 급?) 로봇이거나..

      • 좋아요 아이콘0

      @아는언니1 흐그그르그끅ㅂㅂㅂㅂㅂ 그런가... 고마뤄 언ㄴ니.....좋은밤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