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 짝남 카페알바생인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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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내가 마카롱 하나만 사도 담아드릴까요 꼬박꼬박 물어봐주고 인사도 우렁차게 해주는데
오늘은 기운도 없고 무슨 약도 먹는 것 같고 담아드릴까요 말도 안해줘... 아 진짜 뭐지... 내가 정신아픔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아... 진짜 쥰내 불안하고 걍 불안함... 그냥 뭐지... 내가 너무 들이대서 부담스러웠나...
아는언니
평소에는 내가 마카롱 하나만 사도 담아드릴까요 꼬박꼬박 물어봐주고 인사도 우렁차게 해주는데
오늘은 기운도 없고 무슨 약도 먹는 것 같고 담아드릴까요 말도 안해줘... 아 진짜 뭐지... 내가 정신아픔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아... 진짜 쥰내 불안하고 걍 불안함... 그냥 뭐지... 내가 너무 들이대서 부담스러웠나...
일하다 보면 신체, 정신적으로 지칠 때도 있으니까 기복이 있을 수 있지 매번 똑같은 친절도로 임하는 건 극고수이거나(최소 매니저 급?) 로봇이거나..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흐그그르그끅ㅂㅂㅂㅂㅂ 그런가... 고마뤄 언ㄴ니.....좋은밤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