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나 집주인 애미나 똑같은 것 같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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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새끼 ㅉ 그것도 3개월 전도 아니고 그것도 한참 전에 집 내놓을 건지 미리 얘기해 달라 해서 뺀다고 하니깐 그것도 집 보러 오는데 불쑥불쑥 찾아와 놓고선 안 열어줬다고 한번 더 그러면 문 따고 들어간다는 둥 협박하질 않나 보통 연락하고 오지 읺냐? 처자는 시간에 와가지고 그 ㅈㄹ 밤에 는불이 켜져있다는 둥 씹소리를 해대고 이런 세입자 처음 본다 그러는데 난 니같은 집주인 첨본다 씹새끼야 월세 밀린 적도 없고 꼬박꼬박 냈는데 부동산한테 월세 밀렸다는둥 개구라 치고 쓰레기집 취급하지 않나 ㅈㄹ 나 강박증 있어서 일주일에 한두번 대청소하고 분리수거도 나갈때마다 하는데 그리고 방충망을 닫다가 그것도 세게 쾅쾅 닫은 것도 아니고 청소하고 닫다가 갑자기 추락했는데 어쨌든 이 건물 ㅈㄴ 부실한데 내가 닫다 떨어진 거니깐 내가 물어낸 게 맞는데 걔네 엄마는 밀어서 떨어진 거라고 우기질 않나; 방충망을 왜 미냐고 뇌는 장식으로 달고 다니나? 방충망을 손으로 밀었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기는 년임 그것도 집 보러오는 것도 집 내놓고 잠수 탄것도 아니고 갑자기 저 ㅈㄹ해놓고 잠수 타고 월세 밀리고 쓰레기집에 히키코모리 취급함 부동산도 오해해갖고 월세 밀린적 없다 꼬박꼬박 냈다 그러니까 젊은 집주인이 왜그러녜;
97년생이던데 뭘 믿고 저리 깝싸대는지 모르겠음
지 대출금 갚으려고 이렇게 세입자 쪼아대도 되는 거임?
미친년

1년 뒤에 뺄 수도 있는 사람한테 갑자기 도중에 집에 들어와서 세입자한테 구경시켜준다고? 그것도 몇시에 방문해도 될까요 묻지도 않고 안 열면 문 딴다 협박하고 글고 매월 낸 내역 다 캡쳐 떠서 프린트 해서 현관에 붙여놔. 방충망 열다가 방충망이 앞으로 탈주해서 추락한 게 무슨 언니가 힘이 천하장사임? 이것도 구리고 집 보러왔을 때는 당연히 몇시에 방문해도 되는지랑 언제부터 다음 세입자가 들어올지 보고해야지ㅋㅋ.. 정말 무례 그 자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