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29살 개백순데 남친 꺾이지않고 계속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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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맨날 새벽까지
야근하다가 정병올 것 같아서 퇴사하거
다시 이직준비 하고있는데
꺾이지않고 쭉 결혼 얘기하는거 감동이다
자꾸 내가 나 다시 취업하면…얘기해보자
해도 계속 얘기하고 계획 짜고있음
나 취업될지안될지도모르는데 우선 상관없다고
자기가 먹여살리면된다고 걍 예정대로 킵고잉ㅇ임
동갑이라 먹여살리는걸 원하진않지만
아는언니
회사에서 맨날 새벽까지
야근하다가 정병올 것 같아서 퇴사하거
다시 이직준비 하고있는데
꺾이지않고 쭉 결혼 얘기하는거 감동이다
자꾸 내가 나 다시 취업하면…얘기해보자
해도 계속 얘기하고 계획 짜고있음
나 취업될지안될지도모르는데 우선 상관없다고
자기가 먹여살리면된다고 걍 예정대로 킵고잉ㅇ임
동갑이라 먹여살리는걸 원하진않지만
진짜 그러면 감동이야 ⋯ 날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는구나 싶어서 엄청 감동 ㅜㅜ 나도 결혼 준비 중에 갑자기 권고사직 당해서 멘탈 터지고 정병 씨게 오는 바람에 바람에 결혼 미룰까 나중에 할까 했는데 상관없다고 다 가능하다고 결혼도 먹여 살리는 것도 다 가능하다고 해서 결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