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별하러 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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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의 연애를 끝내려고 해 ㅜㅜ
상대는 나를 아직도 너무 좋아하는데 나는 이제 마음이 없어..
남자친구가 백 퍼 붙잡으면서 마음 약해질 것 같은데 혹시 마음 굳게 먹고 흔들리지 않는 꿀팁?같은거 있을까?
아는언니
4년의 연애를 끝내려고 해 ㅜㅜ
상대는 나를 아직도 너무 좋아하는데 나는 이제 마음이 없어..
남자친구가 백 퍼 붙잡으면서 마음 약해질 것 같은데 혹시 마음 굳게 먹고 흔들리지 않는 꿀팁?같은거 있을까?
어케댓서
그 마음 진짜 힘들지.. 나는 만난 기간도 그리 길지 않았는데 4년이나 만났으면 너무 힘들겠다. 아무리 마음이 다해서 헤어졌어도 마음은 힘들 수 있으니까 그 기간 언니한테 집중하면서 꼭 잘 보내! 인연이 아닌 건 어쩔 수 없는거니까 너무 죄책감 가지지말구 화이팅! +다시 만나기엔 걸리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머리로 계속 생각해봐 도움됐으면 좋겠다
ㅠㅠ 맘 아프게따 ..!! 힘들면 댓글 줘 !! 위로해주께
웅니ㅠ 맘 약해지지 말고 예쁜 이별 하길 바라! 소중한 인연을 예쁘게 끊어내는 것도 성숙해 지는 거 같아 좋은 사람 상처 안 주고 예쁜 이별 하려는게 멋져!
토닥토닥
후기좀.. 나도 지금 권태기라 이런 맘 드는 거겠지만 남친 너무 착하고 나 너무 좋아해줘서 언니 같은 상황 와도 헤어지기 넘 힘들것같아 ㅜㅜ
@아는언니14 언니 혹시 이유 물어보면 안되겠지..? 나랑 비슷할 거 같아서 ㅜㅜ
나도 오늘 헤어지러 가….
ㅠㅠㅠㅠ 큰 결심을 했구나..
언니 잘 마무리햇어..?
삭제된 댓글입니다.
에구.... 힘들겠다 그래도 마음 먹었으니까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미안해도 헤어져야지 언니 마음이 다시 바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이별을 결심한 거지? 그럼 흔들려도 단호하게 얘기하구 와
몇 시에 만나기로 했어? 잘 하구와..ㅠㅠㅠㅠㅠ
마음이 없는데도 흔들릴 거 같애? 잠깐의 권태기 아닐까..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예전부터 계속 권태기는 왔어서 잠깐 오고 지나가는건 아닌 것 같아.. 아무래도 상대가 잘못했거나 싫어서 헤어지는건 아니라 내가먼저 헤어지자고 말하는게 조금 신경쓰이는 것 같아
단점만 머릿속에 새기기!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고마웡.. 상대사 너무 좋은 사람이라 벌써 미안하다ㅜㅜ 내가 정말 나쁜사람이 된 것 같아
@아는언니2 그 맘 이해하는데 ㅜ이별에는 그런 맘 필여없어! 굳건히 맘 먹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