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미어지는 그런 사랑 아무리 지워도 어쩔수없이 작은 일상에 생각이나는 그런 사랑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사랑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댓글 10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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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는아니지만
나를 정말 많이 좋아하던 연하가 잇엇슨
나는 연상만 좋아하고 너무 들이대는 걔가 부담스러워서 눈새처럼 행동하고 내마음을 외면햇슨
근데 나는 걔가 자기마음접으려고 막 그럴때 연락줄이고 하니까
그때 내 마음을 앟게됫음(사실지금이다) 그래서 먼저 연락하구 햇는데 티키타카가 좀 되는거임 근데 학교 모고축제 끝나고 갑자기 뭐에 긁혀서 필요한거 아니면 앞으로 연락하지 말하는거임…
끝낫다그렇게
아는언니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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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언니1 사랑은 타이밍이고 이루어지는 중에 생긴 사랑은 속을 알수없는 우물같다는 말이 정말인것 같단 생각이 드네..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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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미어지기는 하는데 동시에 약간의 노이로제?도 같이 옴......그 이름만 들으면 그때에 추억이나 걔의 말투나 다 밀려오고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충동이랑 울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그때마다 왜 헤어질 수밖에 없었는지를 생각하면 나를 위해 걔를 놓을 수 밖에 없었다는걸 다시 자각하고 일상으로 돌아감
아는언니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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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언니1 왜 헤어질수밖에 없었어?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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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2 음 얘기가 길긴 한데
걔가 나랑 영원히 안맞는 구석이 있었음 성격차이라 볼 수 있지 근데 난 그 부분을 애써 무시하려 했어 너무 좋아하니까......근데 그게 언제부턴가 날 갉아먹더라고 내가 무의식적으로 걔 눈치를 보고 있고 나대로 못 살고 있다는 느낌이 계속 들었어 그것땜에 한판 싸웠는데 싸우면서도 아 얘는 나랑 맞춰갈 생각이 없구나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지난 시간에 대한 현타가 왔음 그때 감정은 이루말할수 없다...내가 엄청 비참하고 작아진 것 같았고 그때를 다시 생각만 해도 정신이 조금은 차려짐.....점점 미화되는게 문제지만
사랑…는아니지만 나를 정말 많이 좋아하던 연하가 잇엇슨 나는 연상만 좋아하고 너무 들이대는 걔가 부담스러워서 눈새처럼 행동하고 내마음을 외면햇슨 근데 나는 걔가 자기마음접으려고 막 그럴때 연락줄이고 하니까 그때 내 마음을 앟게됫음(사실지금이다) 그래서 먼저 연락하구 햇는데 티키타카가 좀 되는거임 근데 학교 모고축제 끝나고 갑자기 뭐에 긁혀서 필요한거 아니면 앞으로 연락하지 말하는거임… 끝낫다그렇게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사랑은 타이밍이고 이루어지는 중에 생긴 사랑은 속을 알수없는 우물같다는 말이 정말인것 같단 생각이 드네..
가슴이 미어지기는 하는데 동시에 약간의 노이로제?도 같이 옴......그 이름만 들으면 그때에 추억이나 걔의 말투나 다 밀려오고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충동이랑 울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그때마다 왜 헤어질 수밖에 없었는지를 생각하면 나를 위해 걔를 놓을 수 밖에 없었다는걸 다시 자각하고 일상으로 돌아감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왜 헤어질수밖에 없었어?
@아는언니2 음 얘기가 길긴 한데 걔가 나랑 영원히 안맞는 구석이 있었음 성격차이라 볼 수 있지 근데 난 그 부분을 애써 무시하려 했어 너무 좋아하니까......근데 그게 언제부턴가 날 갉아먹더라고 내가 무의식적으로 걔 눈치를 보고 있고 나대로 못 살고 있다는 느낌이 계속 들었어 그것땜에 한판 싸웠는데 싸우면서도 아 얘는 나랑 맞춰갈 생각이 없구나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지난 시간에 대한 현타가 왔음 그때 감정은 이루말할수 없다...내가 엄청 비참하고 작아진 것 같았고 그때를 다시 생각만 해도 정신이 조금은 차려짐.....점점 미화되는게 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