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ㅠㅠ언니들도 엄마한테 돈 빌려주고 못받고 살아?ㅠ - 속닥

아는언니

아는언니

  • 아는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19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0

나 이제 25살이고 내가 일하다가 손목이 안좋아져서 퇴사하고 쉬는중인데 나 일할때도 꾸준히 빌렸고 퇴사하고나서 아빠가 일하는데에서 돈을 못받아오시니까 아빠 보험비, 세금 낼 돈을 나한테만 자꾸 빌려.
나도 벌써 4달째 쉬고있고 여행 가면서 돈도 많이 쓰도 퇴직금이랑 내 여유금 조금밖에 없는데 나한테만 이러는게 너무 화가나서
남동생도 있는데 일하는 사람 놔두고 왜 소득 없는 사람한테 빌리냐 계속 따졌더니 동생은 너보다 돈을 적게 벌잖아~ 하더라 ㅋㅋㅋㅋㅋㅠㅠ
나 대학생때 자취방 보증금 200 내돈으로 들어갔는데 그 돈도 엄마 통장으로 들어가놓고 안주고 총 받아야할게 650-700정도 돼.
사회초년생에비해 많이 주는데에서 일하긴 했는데 그때마다 그래 내가 여유가 좀 되니까.. 엄마가 친구들한테 빌리는것보다 나으니까 하고 빌려줬는데 이번에 쉬는데 세금 내야하는데 돈이 없다고 150 빌려가니까 참았던데 좀 터졌나봐
세금 낼 돈도 없으면서 다음달 값아야할 카드는 쭉쭉 긁으니까 그 돈은 또 어찌 감당하려나 불안해
지금까지는 한푼도 못받았어

댓글 아이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