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언니들 제발 도와줘 신논현에서 혼자 사는여자인데7992연대생 소개 받았는데 순종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함5213정신과가는데 이렇게 입는거 이상한지 봐주라…4924이런 옷 추천받음 ㅜㅜ3315현남친 전여친한테 연락옴1746와 알바 노쇼 해버렸는데3007지금 남자친구랑 너무 결혼하고싶어1768털많다 한사람인데 제모했어 봐주라 ㅠㅠ1849마음이 힘들때 정신병원 가도 돼?10910똥끼가뭔데138
나는 그냥 말 안 하고 안 들어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럼 뭐라 안 하셔..? 몇살인지 물어봐도 될까
@아는언니2 나 스물 둘이고 성인 되고 나서 두 달인가? 집에서 안 잤었어 친구 집 돌아다니면서 자고 그러니까 부모님이 그냥 나가서 살라 하셨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