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3년간 들은 말 중 제일 기분 좋음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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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랑 친구의 친구 일케 셋이 봣는데 요즘 연락하는 남자없냐 뭐 이런 얘기하다가 최근에 내가 남소받은 오빠가 잇어서 얘가햇더니 내 친구가 자기 친구보고 얘랑 연락하는 애들은 급이 다르다 다 존나 키크고 잘생기고 이런 애들 밖에 없다 이러는데 나 이쁘단 말보다 훨배 기분 좋음 아자스!!!!!
본문이랑 큰 상관은 없지만 참고로 나 21살 만 19세…
빠른언니
어제 친구랑 친구의 친구 일케 셋이 봣는데 요즘 연락하는 남자없냐 뭐 이런 얘기하다가 최근에 내가 남소받은 오빠가 잇어서 얘가햇더니 내 친구가 자기 친구보고 얘랑 연락하는 애들은 급이 다르다 다 존나 키크고 잘생기고 이런 애들 밖에 없다 이러는데 나 이쁘단 말보다 훨배 기분 좋음 아자스!!!!!
본문이랑 큰 상관은 없지만 참고로 나 21살 만 19세…
끼리끼리라고 그런게 있으니깐 기분 좋을듯!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내 소원은 과분한 남자 만나기거든!!ㅋㅎㅋㅎㅎㅌㅌ
ㅋㅋㅋㅋㅋㅋ좋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