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남자사장님한테 허리 수선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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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이고 평소 옷 정사이즈나 타이트 하게
입는걸 좋아하거든 체구가 작아서 항상 새옷 사면
거의 수선해 입어 이번에 이사갔는데 크린토피아 사장님이 나이있는 남자분 이셔서.. 서로 불편할까봐..
예를들어 허리 사이즈 잡을때 민망하다거나..
탈의실에서 옷 입고 나오면 사장님이 직접 품 딱
맞게 잡아주고 위치별로 삔 여러개 꽂고 교복 맞춰주듯
직접 사이즈 잡아주는 그거 하면 나도 불편하고
사장님도 좀 불편하실까… 혼자서 잡아서 갈까 해봤는데
아무래도 하던것 처럼 전문가가 직접 기준에 대칭 맞게 잡아서 정확한 곳에 핀 찍어주는게 결과가 더 좋은데
어카지…여기도 걸어서 10분 거리고 다른 수선집은
버스나 차 타고 가야해서 맡기고 받고 왕복하는게 넘 번거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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