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딸한테 성격 더러운 언니들 있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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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인데도 불구하고 거칠게 자라온 여자들 있냐 ..
욕도하고 패고 막말이란 막말은 다하고 까칠하고
정서적으로 어때? 누구한테 의지하려고 하니?
난 좀 그런 경향이있어,,
인간관계도 딱히 좋지않아서 평생 외롭다 진짜
아는언니
딸인데도 불구하고 거칠게 자라온 여자들 있냐 ..
욕도하고 패고 막말이란 막말은 다하고 까칠하고
정서적으로 어때? 누구한테 의지하려고 하니?
난 좀 그런 경향이있어,,
인간관계도 딱히 좋지않아서 평생 외롭다 진짜
나 폭언폭설고함지르고삿대질기본에 고함지르는거 특히 자기가 귀가안들린다고 합리화하드라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2 앗,,ㅋㅋㅋㅋㅋ 핑계도 좋으시네 참 , ,, 언닌 어떻게 지내? 성격은 괜찮은거같아?
@아는언니2 나능 새비새미 덕분에 어른들께 어찌 말씀드리고 해야할지 좀 알게됐어... 세대차이라 해야하나. .. 그런게 있더라구 그건 장점이구 단점은 모르는사이일 때 새비새미 떠오르는. 인간이면 개개개시러함. 내 성격은... 최근 무슨일겪는거 이제 끝나서 긴장이 풀렸어. 졸립고 맹~~해. 언냐도 뭔 힘든일 있음 시간이 약이니까 잘 버텨... 머든지 끝이 잇다는것. 아님 언니주변환경이나 사귀는 사람을 바꿔보던가... 그것도 주의해야해. 나쁜인간하고는 엮이지마~ 나같은경우는 그냥 바로 차단행~ 머라 씨부리든지. 요새는 좀 풀렷어 느긋~해짐. 언니도 힘내. 그리고 견디기 힘들다 일상이 어렵다 하면 정신건강의학과 가서 상태말하구 신경안정제라도 처방받아. 꼭 인간 참는긔도 한계치가 사람마다 있으니 자신이 겪기에 좀도가 지나치다 싶음 꼬~옥 정신건강의학과 가서 약 처방 이라도받아. 자신의 가장 큰 적읃 뱌로 자기자신이야. 기억해~
난데 딱히 누구한테 의지하진 않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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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빠른언니1 어떻게 지내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