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마친구들한테 싸가지없어보엿나ㅠㅠ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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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전허ㅏ래서
울엄마 이름 ㅇㅇ남이거든
남아 어디니^^~? 이렇게 말햇는데
엄마 전화소리 커서 옆에 다 들렸나봐...ㅠㅠㅠ
엄마랑 친하게지내기도하고 엄마도 잘 받아주는데
심지어 나 22살임 ㅎㅎ;;;;
아는언니
엄마한테 전허ㅏ래서
울엄마 이름 ㅇㅇ남이거든
남아 어디니^^~? 이렇게 말햇는데
엄마 전화소리 커서 옆에 다 들렸나봐...ㅠㅠㅠ
엄마랑 친하게지내기도하고 엄마도 잘 받아주는데
심지어 나 22살임 ㅎㅎ;;;;
22살이면 뭐.. 그럴수있다고 생각은 드는데 듣는 어른 입장에서는 좀 당황스러울 순 있을듯
에이 엄마랑 사이 좋으면 그럴수도있지! 엄마 친구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면 그분들이 오지랖인거야
조금 그럴지두. 근데 그정도로 친한거 같아서 부러워하실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