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맞냐고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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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때 학교를 하도안가서 정신과 다녀온뒤 부터였나
결과는 말안해줘서 모르겠는데
그때부터 성추행 당하고 아파도 병원안데려가 방치만하고
명절에 친척집가면 히키코모리라고 조롱받고
그게 당연한거야? 내가 뭘잘못했는데 학교안간거 방더럽게쓰고 게임만한거?
초등학교때부터 엄마가 나 훈육하라고 그렇게 했는데 훈육한번안하면서 하는거라곤 말없이 줘패는거뿐 이럴려고 그렇게 키웠구나 어디가서 원하는거 말하라해도 말도못하는 병신으로 키워서 가족들이랑 떨어져서 사니까 좀 살만한가 했는데
사업하면서 돈빌린게 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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