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첫 브왁 후기!!!! - 속닥

아는언니

아는언니

  • 아는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11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2

일단 거기 보여줄 생각에 떨렸지만 털을 없애고 싶으니 용기내서 예약하고 브왁 하러갔어.. 여자왁서님이 밑에 좀 보겠다고 다리 벌리라고 하시고 털 자르고 왁싱테이프로 뜯는데 진짜 아프더라.. 보여주는거 민망한건 왁싱 시작하고나면 아예 잊어버려 ㅋㅋ 그리고 털 아예 없으니 훨씬 가볍고 좋아

댓글 아이콘 댓글 2

    • 좋아요 아이콘0

    몇분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