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브왁 후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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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거기 보여줄 생각에 떨렸지만 털을 없애고 싶으니 용기내서 예약하고 브왁 하러갔어.. 여자왁서님이 밑에 좀 보겠다고 다리 벌리라고 하시고 털 자르고 왁싱테이프로 뜯는데 진짜 아프더라.. 보여주는거 민망한건 왁싱 시작하고나면 아예 잊어버려 ㅋㅋ 그리고 털 아예 없으니 훨씬 가볍고 좋아
아는언니
일단 거기 보여줄 생각에 떨렸지만 털을 없애고 싶으니 용기내서 예약하고 브왁 하러갔어.. 여자왁서님이 밑에 좀 보겠다고 다리 벌리라고 하시고 털 자르고 왁싱테이프로 뜯는데 진짜 아프더라.. 보여주는거 민망한건 왁싱 시작하고나면 아예 잊어버려 ㅋㅋ 그리고 털 아예 없으니 훨씬 가볍고 좋아
몇분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