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 없는 사람들 많아진 듯..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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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연령대 뿐만아니라 여기 예전하고 많이 달라진 거 같긴 하다 글 올려놓고 자기편 또는 원하는 느낌의 대답아니면 욕하거나 무시하고 자기 원하는 대답일때만 알았다하고.. 차라리 아예 내편들어줘 공감댓글 부탁해 하는거면 모르겠는데 고민이라 올리고 답하는 사람들 무안줄거면 올리지 마러..
아는언니
어린 연령대 뿐만아니라 여기 예전하고 많이 달라진 거 같긴 하다 글 올려놓고 자기편 또는 원하는 느낌의 대답아니면 욕하거나 무시하고 자기 원하는 대답일때만 알았다하고.. 차라리 아예 내편들어줘 공감댓글 부탁해 하는거면 모르겠는데 고민이라 올리고 답하는 사람들 무안줄거면 올리지 마러..
나도 중딩때부터 이거 했는데 속닥 삭제할까 고민중 ㅜ 그땐 이정도 아녔는데 꼬인 사람 진짜 너무 많고 볼때마다 스트레스 받는 글 ㅈㄴ 올라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그챠.. 다른 커뮤랑 다른 따쓰한 느낌때문에 한건데 점점 ㅠㅠ
진짜 ㅇㅈ.. 어째 점점 정신 연령이 낮아지는 기분이야 공감 바라면 차라리 공감해 달라 하든지 조언은 듣지도 않고 공감만 바라는 것 같아 그렇다고 또 막무가내로 공감해 주면 다른 언니들한테 욕 먹게 되고 뭘 바라는지 모르겠어 너무 흑백논리 판이 된 것 같아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그니까..위로 받고 싶어서 무지성 공감해줘 글도 난 차라리 나아 누구 상처주는것도 어니고 그냥 예쁜말 따뜻한 말 듣고 싶은거니까 근데 의견 물어보거나 고민글에 시간내서 답쓴 언니들한테 욕하고 싸움거는거 보면 글 왜썻나 싶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