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역사다들 흑역사 풀고 가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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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수업시간에 의자위에 양반다리하고 한쪽 다리 올리고 있다가 방구뀜 옆자리 짝남이었고 순간 조용해짐
-초딩때 고양이 연극 연습하고 있었는데 애들이 고양이 소리 웃겨서 못내니까 쌤이 개빡친 분위기였음 근데 그러다가 쌤이 나보고 내라캄 쌤 마음에 들때까지 조용한 교실에서 혼자 니야옹.. 야아옹..! 거림
-초딩때(ㅠㅠㅜㅠ) 맨날 돌핀팬츠 입고다녔음 이때는 그게 가오인줄 몰랐고 진짜 입을 옷이 거의 그거밖에 없어서그런거긴한데ㅠㅠㅠㅠㅜ 하
-(여름) 다니는 여중 스쿨버스 자리없어서 일어서가지고 위에 잡고 서있었는데 그 안쪽에 앉아있던 애들이 조용히 ‘@@아.. 겨드랑이 보여…’ 이러면서 옷 정리해줌 본인 겨털 개지림 특히 왼쪽은 조금밖에 없고 오른쪽은 진짜 풍성한데 하필이면 오른쪽 팔 들고있었음
-집에서 애들이랑 놀다가 애들이 나한테 잘못한게 있어서 분위기 잡고 삐진티 내면서 방 밀대질 하고있었는데 미끄러져서 뒤로 넘어짐 내 아우라 다없어졌다는 점
초딩때 휘향찬란햇네ㅋㅋㅋㅋ 아 분명 많았는데 쓸라니까 별로 생각 안난다… 생각나면 또 써볼게
제발 언니들도 공유하고 가줘ㅠㅠㅜㅜㅜ

난 몰래 했던 일 들켜서 좀 창피했던 일 있는데 고딩때 일이구 그때 중딩 쌍둥이 남동생 있었는데 어쩌다 둘 알몸을 보게 됐는데 ㄲㅊ가 너무 똑같이 생긴거야 쌍둥이라 당연한가 싶으면서도 이런데까지 똑같은지 막 의문 생기고 이게 더 나아가서 커지는 크기도 똑같은지 갑자기 막 궁금해져서 당시 궁금한거 생기면 네이버 지식인에 물어보던 사람이라 네이버 지식인에 글 써서 물어봤어 쌍둥이 남자면 커진 크기도 같냐고 근데 이렇게 글 써놓고 로그아웃을 깜빡했는데 그걸 동생이 컴퓨터 쓰다가 알림이 와 있어서 봐버린거야 동생이 자기 얘기인거 눈치채고 막 궁금하면 보여줄까? 하면서 장난치는데 진짜 비밀로 하던 일 들킨거라 너무 창피했엉...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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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습시간에 방구 뽜라락 낌 ㄹㅇ 저소리 남.. ㅅㅂ 진짜 3층에서 뛰어내리고 싶었음 그정도로 창피했어
중딩때 샤워하고 나혼자라 옷 다벗고 있어봐야지 하고 거실 소파에 누워 있다 잠 들어서 한살차이나는 남동생한테 알몸 보인적 있음 고딩때 개학 다음날 짝꿍 남자애가 나보고 엄청 반갑게 손 흔들면서 인사하길래 하루 됐는데 이렇게 인사 해주나 하고 손 흔들어주려고 손드려는 찰나 알고보니 남자애 내 뒤에 있는 자기 친구한테 인사한거였어 ㅋㅋ
- 빠른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아 언니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말투만 봐도 너무 귀여워
@빠른언니2 이건 내 흑역사인지 남동생 흑역사인지 모르겠는데 중딩때 내가 너무 순수했어서 남자 거기가 커진다는걸 몰랐어 근데 남동생이 자는데 트렁크팬티만 입고 자고 있었는데 트렁크가 옆이 넓다보니 사이로 거기가 나왔는데 자고 있느라 커져있었나봐 난 그것도 모르고 놀래서 확인해보고 엄마보고 동생 거기가 엄청 부어있다고 막 말해서 단체로 민망해졌던적 있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