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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건 진짜 솔직하게 말해야 하는듯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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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각자 다른 환경에서 자랐고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말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음..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를 때가 많은데 남이 내 마음을 알아줄 거라는 생각은 이해가 안됨. 그래서 개인적으로 참고 참다가 터졌다 이런 말도 공감이 안간다..
그렇게까지 참을 필요 없이 솔직하게 본인 감정을 얘기하면 되지 않나
혼자서 꿍쳐두고 오해하고 결정짓고 그러다 쌓이고 쌓여서 이별 통보하거나 손절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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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말 안해도 알겠지. 하는 사람들한테 난 단호하게 말함. 몰라. 00이 니가 말 안하는데 행동으로 파악하라고? 니가 말을해. 난 독심술사 아니고 설령 눈치채도 말 안하면 정확히 몰라. 뭘 안해줘서 서운한지도. 니가 말을해. 난 궁예 될 생각도 없고, 독심술사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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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온 환경은 달라도 사회적으로 아는 매너나 배려 존중 이런거 다 지키면 서운한건 거의 안생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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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그런가? 사람마다 선이라는게 정말 주관적이라 난 정말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상대가 상처받을 때도 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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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맞아 기본적인걸 안하는 사람인데 내가 말한다고 알아들을까..? 되레 내가 속좁은 사람될거같아서 사소한건 넘기다가 손절하게 되긴하더라.. 그런 사람들은 보통 한두개 알려줘야되는거같진않음.. 그냥 배려 센스가 없음 굳이 길게 안보게 되는거같아 엄청 소중한 관계가 아닌이상 귀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