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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그럼 저렴해보임 특히 여자가 피면 더 싫어 이게 근데 평소에 마음에 안 들었던 부분이 내가 싫어하는 담배랑 만나서 더 싫은듯
냄새부터가 토나옴
그렇게까지…?? 미자땐 그랬는데 성인되고나선 아무 생각이없어짐
담배피는 사람들은 보통 어떤 방식으로든, 본인이 원하지 않아도 냄새같은거나 2차 3차 간접흡연으로 피해를 주니까 싫어할만 하다고 생각해
난 친구말에 공감해 나는 냄새에 민감해서 담배 냄새만 맡아도 토할 것 같고 어지럽더라..그리고 다 그렇진 않겠디만 길가면서 피는 사람이나 담배피고 침 아무대나 막 뱉는 사람 보면 혐오스럽긴해
담배가 좋은 것도 아니고 혐오스러울 수도 있지 뭐.. 냄새부터가 힘들잖아
나 흡연자인데 충분히 그럴수있다고 생각해
난 비흡연자지만 흡연자라고 다 매너없고 길에 침뱉는건 아니기도 해서 그렇게까지 생각할정돈가 싶긴한데 겉으로 안 드러내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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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한개 가지고 그랬겠냐 흡연 관련 일이 쌓이고 쌓였겠지 이해됨
혐오스럽다는 표현이 좀 쎄긴 한데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 수 있음 길빵이나 침 뱉는 사람들 보면 정떨어지긴 하잖아
ㅇㅉ라긔
납득가능
@아는언니2 그런 생각 가진 사람들 많을거야
근데나도 혐오스럽고 담배핀다고하면 거리 엄청 두고지냄 입밖으로는 안 내뱉긴해 내가 겪은 흡연자들은 다 매너도 배려도 없어서 일반화까진 아니지만 피해서 나쁘지않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