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 재발러들 특징: 더 깨끗하게 하려다 더 망가짐.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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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나니까 더 씻어야지”
이 루틴으로 망하는 경우가 많음.
냄새남 → 빡빡 씻음
가려움 → 청결제 더 씀
찝찝함 → 팬티라이너 하루종일
재발 → 또 약국템만 찾음
이러면 질 내부 밸런스가 더 흔들릴 수 있음.
특히
비린 냄새 + 회색 분비물
두부찌꺼기 같은 분비물 + 심한 가려움
성관계 후 반복 재발
이런 건 무조건...
1.면 100% 팬티 : 습기 덜 차고 통풍 기본값 회복
2.무향 팬티라이너 : 향 있는 제품은 오히려 자극될 수 있음
3.진비누 : 곰팡이균 약말고 죽은 잔해는 직접 씻어서 제거해줘야함
4.통 넓은 잠옷 바지:밤에 꽉 끼는 레깅스 금지템
5.단음식,밀가루 끊기 :약으로 죽은 곰팡이균 부활(?)시키는 행위.

맞오... 너무 과하게 씻어도 세균 감염되기 싶더라 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