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떨리는거 어떻게고쳐?ㅜㅜ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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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많은공간이나 일진?언니들많은곳에 잇으면 혼자잇든 친구랑잇든 몸이 막 떨려 작년에 학교 남자애들한테 꼽많이먹고 선배들한테도 꼽 많이 먹어서 힘들었던적이있는데 그때부터 피해망상이랑 몸이 떨렷던거같아 나도 안떨려고 노력하는데 몸이 말을 안들어 그래서 진정시키려고 무서운게아니다 재밋는거다 흥분된다 이런식으로 생각해봐도 몸이계속 떨리고 불안해 특히 학원이 8층이라 무조건 엘베타야되는데 엘베에 학원언니들 타고 내가 중간에 서잇으면 나가고싶어 너무 불편해 손이랑 등 다리 머리 다 떨려 학원가서도 요즘에 어지럽고 속 아프고 팔,다리에 힘빠져서 손에 폰 쥐어도 손이 떨리고 버티다가 안되겟어서 화장실가는데 앞이 안보여서 너무 힘들었어 화장실이 학원 밖에있어서 좀 더움데 식은땀도 나고 4분동안 진정이안되서 화장실에 계속 앉아있었어 그런데도 밖에서는 언니들이 똥싼거 아니냐면서 꼽주고 너무 힘들어 그래서 엄마한테 병원가자고 말했는데 내가 생각을 바꿔야한대 내가 문제래 그리고 어지럽고 그런거는 자극적인음식먹고 늦게 자서 그렇다는대 그거부터 고치고 병원가자고…
그러고 평소에 자극적인거 먹어봤자 마라탕 0.5단계거든? 그것도 돈 없어서 자주 먹지도않는데 고치라하고 학원에서 하루에 반을 보내는데 집에와서 놀 시간도 없는데 일찍자라그러고 그게 원인이아니면 계속 속 아프고 어지러운데 어케 참으라는거야 너무 답답해
엄마한테말하먄 다 해결될줄알았는데 오히려 더 힘들어졌어 그리고 대화끝나지도 않았는데 본인 일하러가야하는데 늦게자면안된다고 일도 편의점 알바나하면서 존나 거지같아 편의점알바한다고 학교에소문퍼져서 진짜힘들었는데 나보다 어린애들도 나보고 편의점알바아줌마딸이라고 놀리고 거지같은편의점시발 편의점 알바해봤자 얼마번다고 지랄이야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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