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다보면 이런사람들 어떤 생각? 타입인지 궁금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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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데 자기자신 잘꾸미고 업무는 다할줄아는데 후임들어와도 신경안쓰고 딱 자기할일만하고 뭐물어보면 되게 친절하게 대답해주지만 그이상은 신경쓰지않으려는 그 느낌
난 새로운 사람 들어오면 되게 신경쓰이던대
아는언니
조용한데 자기자신 잘꾸미고 업무는 다할줄아는데 후임들어와도 신경안쓰고 딱 자기할일만하고 뭐물어보면 되게 친절하게 대답해주지만 그이상은 신경쓰지않으려는 그 느낌
난 새로운 사람 들어오면 되게 신경쓰이던대
그냥 멋있는디 자기 할 일만 잘한다면야
처음에 많이 도와줬다가 계속 의존하려는 후임 만나면 귀찮아지니까 개인주의도 이해되긴 해 띠껍게 대하지만 않으면 된 거지
나도 저러는듯 근데 난 알려준거 못하면 ㅈㄴ 예민해지는듯
나도 그걸 추구하고 어디 뒷담화도 안끼고 싶은데, 그거를 못하는 사람이 태반...거기다 괜히 지한테 잘안해주고 그럼 나를 왕따시키고 나를 더 견제해서 정보 안주고 괴롭힌거 느낌. 나르시스트 여왕벌한케 항상 당함
ㅋㅋㅋㅋㅋ나도 저러는데 난저기서이제 좀바꼈어 후임도 먼저 챙겨주긴해 상사한테 안깨지게끔 말안나오게끔 도와주는편이야
내가저러는데ㅋㅋㅋ
공과 사 구분이 확실한 사람 아닐깡 가끔 있던데 모두에게 이미지가 좋지만 친한사람이 없는사람 아니면 걍 친화력 안좋은걸수도 있어
난 내가 잘꾸미는거 아니까 걍 옆에서 질투나 견제 받을까봐 거리두는것도 있음 실제로도 그렇게 해서 당한적도있어서 그냥 필요이상으로 직장사람들이랑 엮이지않으려함
내가 약간 그러는 타입 내가 아무리 선임이자 선배라 한들 사회성이나 경력, 재주는 나보다 좋을 수도 더 뛰어날 수도 있으니 일찍이 오지랖 부리지 않음 나보다 밑이고 어리다고 무시하고 싶지도 않음 궁금한 게 있거나 막히는 모습이 보이면 그때 도와주는 게 맞다 봐서 딱 그것만 도와주고 마는 편 내가 선뜻 도와주는 게 부담일 수도 있으니 그냥 편견없이 보고 싶고 무시하고 싶지도 않고 어련히 할 만큼은 하겠지 하는 생각으로 지냄 후임으로써 못 하는 게 생기면 그건 후임이니 그럴 수 있다는 생각
@해본언니2 이런선임 만나거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