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엄마진짜싫다 - 속닥

빠른언니

빠른언니

  • 빠른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7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0

엄마가 편의점 에서 알바하는데 애들이 다 알고잇어서 쪽팔린단말이야 근데 오늘 비가 많이 와서 엄마가 출근하는길에 신발이랑 양말이 젖엇다고 신발 양말 생리대를 학원가는길에 들려서 가져달라는거야 그래서 좆같긴한데 양말이랑 생리대 들고 가져다줫는데 신발을 깜박한거야 그래서 엄마가 신발은? 이러는데 하 버스도 놓쳣고 빨리가야되서 그냥 나갓는데 이게 기분이 나빠서 전화로 나는 너 원하는거 다 해주는데 신발하나 가져다 주는게 어렵냐고 하면서 전화개 뭐라하는거야 그러고 기분 나빠서 차단하니까 아빠한테 말해서 아빠가 전화로 개뭐라하고 그거 듣느라 버스 하나더 놓쳐서 학원 늦엇는데 학원늦으면 쌤한테 혼나가지고 스트레스 진짜 많이 받는데 왜 늦엇냐그러면 할 말도 없고 너ㅜㅁ 힘들어서 울엇는데울억는 티도 너무 많이 나고 아빠는 계속 왜 우냐고 말해야지 해결을 한다고 하고 버스 놓쳣는데 왜 우냐 택시 불러주면 돼지않냐 이러는데 나도 생각이 잇지 택시타면 만원이 더 나오는데 택시비 모아줫다가 맛잇는거 먹고싶어서 버스탈려고 기다렷는건데 그걸 두번이나 놓치니까 슬프고 그럭고나거 학원마치고 집와서 이제 자려고 누웠는데 나와보라해서 나가니까 갑자기 내방 들어와서 정리안되있다고 뭐라하고 왜 엄마한테 짜증내냐하고 하 그래서 설명햇느데 엄마 와서 아니라고 하고 근데 이상한논리로 처말해서 스트레스 받는데 야기서 내가 반박해도 엄마가 좆같은넌리로 지랄할게 뻔해서 그냥 포기하고 닥치고 잇얼는데 아빠가 이럴거면 나가살라고라고 너 원하는거 다 해주ㅏㅅ다고하고 내가 얼마나 눈치보면서 살앗는데 공부도 애들이랑비교히고 애초에 내 전공은 미용인데 지금 자격증 준지한다고 학원 안나가는날도 맨날 나가서 연습하는데 너는 진짜 프리한거다 이러고 화장품도 뺏으려하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게 거울보고 화장하는건데 다 가져오라하고 요즘 학교에서도 무리안에서 무시당하는거 같아서 힘들고 학교밖에서 놀 친구도없고 내가 놀자고하면 놀아줄친구도 없어서 속상한데 학원에서도 아는사람없어서 팔레트 깨진거 빌려야하는데도 눈치보이고 집에돌아오면 엄마아빠가 뭐라하고 나진짜 이럴때마다 죽고싶어 시험도 계속 안부어서 이번이6번째인데 나도 붙고싳은데 나 진짜 너무 속상래 엄마아빠 가스라이팅 개심해 패딩한번 사주는게 어려운거도 아니고 교칙잘지키기러 약속하고 사준다햇는데 아직도 안사주고 그냥 막 나갈까? 진짜 힘들어 죽겟어 론날때마다 자살이나자해생각나고 엄마아빠둘다 죽엇음좋겟다고 생각해 지금 이렇게 사는거보다 고아로 사는게 더 행복할거같은느낌

댓글 아이콘 댓글 0